26년만에 돌아온 SEGA의 게임, 베어너클 4 (Bare Knuckle 4 - Streets of Rage 4) 26년만에 돌아온 SEGA의 게임, 베어너클 4 (Bare Knuckle 4 - Streets of Rage 4)
26년만에 돌아온 SEGA의 게임, 베어너클 4 (Bare Knuckle 4 - Streets of Rag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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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만에 돌아온 SEGA의 게임, 베어너클 4 (Bare Knuckle 4 - Streets of Rage 4)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5. 5.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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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의 추억


 1990년대의 오락실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게임기들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 집중해서 게임을 그 시절 오락실에서 만난 아케이드 게임의 향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당시 패미컴을 가지고 있더라도 더 쾌적하고 좀 더 좋은 그래픽, 한 장소에 여러 명이 보면서 같이 즐기는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 오락실에서 즐기는 아케이드 게임만 한 것은 없었다. 

 '스트리터 파이터 2' , '철권', '킹오브 파이터 '94', '파이널 파이트', '던전 엔 드래곤' 등의 게임들은 유명하면서도 그 게임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일 정도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자리해 있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스트리터 파이터 2' 와  '철권'의 인기는 실로 어마어마했다. 오락실 게임기에 차례를 기다리기 위해  동전을 쌓았으며.  줄을서 차레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그 줄은 어찌나 길던지 차례가 올 때까지는 1시간 ~ 2시간인 경우도 있었다.  그 기다림과 내 차례가 왔다고 좋아하던 기쁨은 게임의 2판 승부 앞에서 단 1분도 안 걸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래도 게임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은 그 1분의 짜릿함 속에서 게임을 하기 위해 많이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는 무료한 시간 동안 옆에 있던 게임기에서 게임을 즐기기 위해 플레이를 했었다. 그 게임이 바로, '던전 엔 드래곤''파이널 파이트' 였다. 자연스레 대기하면서 즐기게 되는 게임도 인기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다. 한번 잡으면 대기시간의 순서도 잊어버리고 1코인에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도전 의식도 불러왔다. 점차 내공이 쌓이던 고수가 등장하는 날이면, 대기하는 시간 마져즐길 수 있었던 게임인 '던전엔 드래곤''파이널 파이트'는 좀처럼 자리가 나지 않았다.  1코인의 고수 그렇게 게임을 즐기던 시절 차례를 기다리는 것은 당연시되었다. 


메가 드라이브 게임기가 한 줄기 희망을 알려 주었다.


 한창 그렇게 오락실에서의 전쟁과도 같았던 줄서기와 행운이 필요한 게임들 때문에 게임을 즐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오락실의 전쟁 같았던 그 시기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희망의 작품이 찾아왔다.

 1989년도 12월에 등장한 '파이널 파이트 (Final Fight)'였다. 이 게임은 당시 오락실에서도 구석에 위치했지만, '스트리터 파이터 2 (Streets Fighter 2)''철권 (TEKKEN)'을 기다리기 위해 줄을 서던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횡 스크롤 액션 또는 벨트스크롤의 기초를 다진 것은 패미컴의 '더블드래곤' 이었다면 '파이널 파이트'는 오락실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당시 구석에 있었던 게임이 맞나 싶었을 것이다. 그렇게 '파이널 파이트' 의 아쉬움을 집에서도 달래는 작품들이 많은 메가드라이브의 등장이었다. 이름은 대한민국에서는 '알라딘 보이였다.'

 


↑ 삼성 알라딘 보이 광고 동영상 


↑ 삼성 알라딘 보이 광고 사진



베어너클 쓰리즈 (Streets of Rage Series) 와 메가드라이브의 만남


 메가 드라이브에서 출시한 1991년 8월 SEGA에서 등장한 배어너클 1 (Streets of Rage 1) 게임 그것을 만났다. 이 게임은 1990년대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액션 또는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중 하나의 제품이었다.

[ 베어너클 1 ]

↑사진출처 : 나무위키

  1991년 8월 2일 발매된 1편은 골든액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였고, 당시 히트한 '파이널 파이트'를 다분히 의식한듯 한 요소를 가미하고 여러 가지 오리지널 요소를 추가했다. 다만 용량이 4메가비트에 불과했기에, 오락실의 퀄리티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캐릭터의 크기도 작고 적 캐릭터도 다양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런 악조건을 감안한다면  균형 잡힌 밸런스와 액션감, 코시로 유조의 뛰어난 음악성이 가미되면서 다른 게임의 아류작? 취급을 받았음에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스토리의 등장인물은 애덤, 엑슬, 블레이즈 3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들은 형사이며, 메가크래시가 없는 대신에 횟수 제한이 있는 경찰차를 불러내어 쓸 수 있는 액션이 있다. 2명이 플래이하면 1P는 대전차 로켓으로 2P는 발칸포로 각각 폭격해버리는 화려한 연출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최종 스테이지에서는 실내라는 이유로 폭격을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메가크래시도 쓸 수 없어, 심지어 최종스테이지에서 특별한 기술을 쓸 수 없는 것은 그야말로 지옥의 난이도였다. 




[ 베어너클 2 ]

 ↑사진출처 : 나무위키

 1992년 12월 20일 세가에서 발매한 두 번째 작품, 베어너클 2 (Streets of Rage 2)이었다.  1993년 후반  당시 오락실에서 유행하던 '스트리터 파이터 2' 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로  메가 드라이브이식된다는 소식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게임이었다. 그렇게 베어너클 2 (Streets of Rage 2)은 슈퍼 패미컴은 물론이고 아케이드용 게임에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그래픽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 게임이 나왔을 당시 이런 게임을 집에서 2인용으로 즐겼던 생각을 하면 정말 감동이었다.

 스토리는 1편에서 스토리는 이어졌으며, 미스터 X라는 최종 보스를 1편에서 무찔렀지만, 다시 살아나 전편에서 당했던 복수를 위해 '시바'를 시켜 '아담'을 납치하면서 시작한다. 등장인물 액셀, 블레이즈, 맥스, 새미가 나온다. 전작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3명이었고,  이번에는 1명이 늘어나 4명의 캐릭터로 즐기는 것이 가능했다. 음악성은 코시로 유조의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와 하우스, 펑키 재즈풍의 음악들과 함께 부드러워진 프레임과 좀 더 세밀해진 캐릭터로 베어 너클 1편을 넘어서는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는 오락실에서 이어지던 '파이널 파이트'를 이어온 슈퍼 페미컴의 파이널 파이트 2를 처참히 무너트려 버린 '횡 스크롤 액션' 또는 '벨트 스크롤 액션'이라고 불리는 '배어너클 2 (Streets of Rage 2)'의 영향이었다.


[ 베어너클 3 ]


↑사진출처 : 나무위키

 1994년 3월에 발매된 베어너클 3 (Streets of Rage 3)는 전작과 다르게 인기가 낮았다. 전작보다 결코 나쁜 작품은 아니었지만, 메가드라이브에서 다른 기기의 출시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매우 산만했던 것이 큰 요인이었다. 출시된 시기 '횡 스크롤 액션' 또는 '벨트스크롤 액션'으로 불리는 게임이 저물어가고, 대전 액션 게임의 전성기던 시절이다. 대표적으로 1991년 2월 Capcom의 스트리트 파이터 2 (Street Fighter 2), 1993년 SEGA의 버추어 파이터 (Virtua Fighter), 1994년 SNK의 8월 더 킹오브 파이터 '94 (The King Of Fighters) 1994년 12월 철권 (TEKKEN)로 인하여  자리를 내주게 되는 비운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베어너클 2에서 미스터 X가 죽고, 평화롭게 유지되던 어느 날 길버트 잔 박사라는 인물이 찾아와 마약 밀매조직에서 '테러'를 자행하려 한다고 알려줍니다. 엑셀이 페트로프 장군의 납치범으로 몰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그들은 액셀의 결백과 마약 밀매조직의 음모를 파해치기 위해 수사한다는 내용이다.



26년만에 돌아온 SEGA의 게임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

  베어너클 쓰리즈 (Streets of Rage Series)는 1991년 8월 2일 1편을 발매되했으며. 그 후 약 3년 뒤 1994년 3월에 3편을 발매하며 인기를 유지했었다. 

 이러한  메가 드라이브에서 많은 인기기와 함께 새로 출시하는 SEGA의 후속 게임기기인 SEGA SATURN에서 이 작품을 3D 버전으로 내놓는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었다. 하지만 그것은 루머였으며, 실제로 게임을 만들거나 출시는 하지 않았다.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1998년 11월 Dreamcast가 일본에서 출시되었고, 한국에서는 2001년 8월에 출시되었다.   Dreamcast 시절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의 데모버전을 공개했었다. 공개된 4편의 영상에서는 엑슬과 비슷한 외모의 주인공이 1인칭 시점에서 적들을 물리치는 내용이었다. 1편과 3면에서 선보였던 협동 공격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SEGA의 미국 본사에서 이 게임의 시장성의 의문을 제기하자, 데모 버전의 동영상은 삭제되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 드디어 메가드라이브에서 만나 보았던  베어너클 쓰리즈 (Streets of Rage Series)중 하나인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가 베어너클 3편 이후 26년만인,  2020년 4월 30일 출시 되었다.

발매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PC,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로 출시 됐다. 

[ 스토리 ]

 오랜 세월이 흘러 중년 남성이 된 주인공 '액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때 미스터 X 의 악행을 저지했으나, 그의 '쌍둥이 남매''미스터 Y ''미세스 Y '가 액셀을 이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그들을 소탕하기 위해 예전 같이 활동했던 동료들을 찾아 떠난다.
 
[ 게임의 시작 ]

 먼저 게임을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케릭터의 사진으로 어떤 케릭터를 하는지 간략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보았던 도트의 이미지와는 달리 사진을 통해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보인다.  이것은 마치 1편부터 3편까지 이어지는 추억을 소환하는 느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각 모드의 설명이 보인다.  스토리 모드, 스테이지 선택 모드, 아케이드 모드, 보스 러쉬 모드, 배틀 모드, 각각의 모드는 어떨지 궁금했다. 하지만 이 게임의 꽃이라 불리는 스토리 모드를 선택하여 플레이를 선택했다. 처음 보이는 화면은 스토리 저장 슬롯이 보인다.
 1, 2, 3의 선택 부분으로 저장 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해 보인다. 처음 시작을 했으니 1번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보이는 화면은 난이도를 선택하는 화면이다. 난이도는 5단계로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 매니아이다. 이 중에서 매니아는 아직 선택을 할 수 없었다. 케릭터를 선택화는 화면으로 첫 플레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케릭터는 액셀, 블리츠, 체리 플로이드 총 4가지이다.  플레이를 하면서 고를 수 있는 케릭터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얻을 수 있으며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해제되면서 12가지 케릭터를 골라 즐길 수 있다. 


[ 스테이지 및 인트로 ]  
 
각 스테이지별 인트로 화면을 보면서 스토리가 어느 정도 이어지는 것을 느길수 있다. 각 스테이지의 인트로는 카툰 형식을 빌어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들을 보면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대사를 나누는 그들의 이야기의 모습이 보인다. 마치 예전의 스토리에서 이어져 나가는 느낌의 베어너클 4 (Streets of the rage 4)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이지는  1 스테이지 (Stage)는 거리, 2 스테이지 (Stage)는 경찰 구역, 3 스테이지 (Stage)는 화물선, 4 스테이지 (Stage) 옛 선창, 5 스테이지 (Stage) 지하, 6 스테이지 (Stage) 차이나타운, 7 스테이지 (Stage) 고가철도,   8 스테이지 (Stage) 미술관, 9 스테이지 (Stage) Y타워, 10 스테이지 (Stage) 콘서트장으로 가는길, 11 스테이지 (Stage) 비행기, 12 스테이지 (Stage) Y섬으로 되어 있다.  각각의 인트로 일부와 거리 사진은 아래를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별로 인트로를 보는 순간 만화 한 장면 연상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배어너클 쓰리즈를 있는 또 하나의 작품이 나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것은 각종 그래픽 표현 기법은 현세대적이면서도 구세대적인 느낌을 방불케하여 '레트로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그래픽 이 인상적이다.


타격감과 적절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 는  격투 게임의 엔진을 사용하면 특수한 이동, Hit 액션의 콤보는 타격감이 무엇인지 보여 주기에 충분했다. 티 플레이어 모드에서 플레이하는 경우 같이 플레이 하는 플레이어와 함께 공격 연개하여 플레이 할수 있다. 이는 다른 '액션 게임'과 다른 '밸트스크롤 액션게임' 또는 '횡 스크롤 액션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완성도 있는 타격감' 보여준다. 또한 추가 생명력과 숨겨진 캐릭터의 해제로 이어지고, 데미지를 누적하여 때리는 Hit 액션 콤보를 쌓임에 따라 추가 보너스 점수가 주어진다. 이는 연속해서 히트를 맞추고 새롭게 케릭터를 얻는데 도움을 준다. 

*  콤보를 유지하는 방법은 적을 하는 것 외에도 지형지물(쓰레기통, 표지판 등등)을 공격하여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다. 


'파이널 파이트 (Final Fight)' 및 다른 '벨트스크롤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특별한 기술을 사용하면 캐릭터의 HP 즉 라이프가 줄어든다. 이때 기술의 사용량만큼 녹색으로 바뀌며  줄어든다. 이 때, 적을 공격하면 라이프가 회복된다. 하지만 HP바가 녹색으로 변한 후 적에게 대미지를 받거나  적을 공격을 일정 수준 공격하지 않으면, 회복이 되지 않고,  적에게 공격 받았을 때와 같이 줄어든다.  그러나 이때, 회복 아이템을 사용할 경우에는 회복이 되지 않는다. 

 숨겨진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숨어있는 별 찾아, 좀 더 강력한 공격할 수 있다. 숨겨진 위치는 주변의 지형지물, 차들을 부수고 얻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 떨어진 나이프, 수리검, 칼, , 박쥐, 깨진 병 등 손으로 집어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타격감이 배로 증가한다. 

 무엇보다도 게임을 하면 격투 아케이드 게임에 각종 격투 표현들 또한 전작의 타격감과 함께 새롭게 느끼는 타격감을 만나볼 수 있다. 적들을 잡고 때린 다음 던지는가 하면 무기를 적에게 던져 데미지를 주는 등 매우 과격한 표현들이 많았다. 이러한 요소 외에도 격투 타격감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다. 


게임에 몰입감을 주는 배경 음악


 베어너클 1 ~ 3에서 보여준 클래식한 음악의 선택과 새롭게 선보이는 느낌을 주는 신스웨이브 (Synthwave) 음악과  EDM 음악은 굉장히 치밀하게 잘 짜놓아 마치 게임과 음악을 하나로 이어주는 느낌을 만들어 주었다. 이는 마치 만화(카툰)을 보는듯한 그림체와 함께 색다른 재를 느끼게 해준다.  


게임의 오디오 설정에 들어가면 Sega Genesis 게임에서 유조 코시로와 가와시마 모토 히로의 클럽 영감 음악 트랙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양과 플레이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PC (Steam) , XBOX ONE, PS4, Nentendo Switch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PC를 제외한 콘솔기기들은 구매를 하면 쉽게 플레이가 가능했다. 하지만 PC의경우 다음과 같은 사양을 충족하지 못하면 플레이가 어려웠다. 

 ↓ 아래 사진은 스팀(Steam)에서 적혀있는 사양이다.

 집에 '배틀 그라운드' 쯤이은 돌릴 사양을 가진 분들이 이라면 쉽게 돌릴 수 있다. 콘솔보다 PC가 집에 많아 PC 플랫폼인 Steam으로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너클 4 (Streets of Rage 4)는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스팀 (Steam)의 멀티플레이 기능인 Remote Play Together가 가능하고, XBOX ONE의 경우 XBOX에서 제공하는 XBOX LIVE 시스템으로 가능하며, 플레이스테이션 4 (PS4)의 경우 PSN (PlayStation™Network)를 통하여 멀티플레이가 가능했고,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의 경우에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Nintendo Switch Online)을 통하여 가능했다. 콘솔은 각자의 온라인 시스템에 가입한 상태에서 플레이가 가능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여 각 플랫폼별, 멀티플레이 방법을 확인하기 바란다.

 

 또한 스팀(Steam)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도전과제기 있으며, 게임 패드와 키보드를 통한 플레이의 최적화를 통해 옵션을 설정하여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옵션 중에서 레거시 옵션 (legacy option)을 선택하면 메가 드라이브에서 즐기던  컨트롤러와 같이  세 개의 버튼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는 플레이시  메가드라이브에서 즐기던  베어너클  1, 2, 3편을 할 때와 같은 플레이로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를 마치며

 26년 만에 느끼는 배어너클 쓰리즈만의 느낌이 잘아 있다. 이는 잘 살린 타격감, 떨어진 무기를 주워 플레이하는 재미, 추억의 소환으로, 배어너클 4 (Streets of Rage 4)는 시리즈의 자연스러운 연결성을 보여 주었다. 게임이 나오는 과정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많은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횡스크롤 액션 게임 또는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라 부르는 베어너클 4 (Streets of Rage 4)의 귀환은 추억과 향수,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멀티 플레이와 함께 여러 친구와 함께 즐김으로써 추억의 오락실 느낌을 살리기에 충분했다. 

 추억의 향수, 오락실의 정겨움 다양한 플레폼으로 즐기는 매력을 느끼고자 한다면 지금 당장 구매하여 플레이해 보기를 바란다. 

 당신의  추억 속 여행을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Steam Streets Of Rage 4  구매 및 Trailer 영상

↑ XBOX Streets Of Rage 4 - Launch Trailer 영상

본 내용은  직접 플레이 한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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