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 실패에 대해 배우고, 용기를 얻었다. 책을 통해 실패에 대해 배우고, 용기를 얻었다.
책을 통해 실패에 대해 배우고, 용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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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실패에 대해 배우고, 용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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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할 때, 우리는 그렇게 된 과정을 궁금해하지 않는데 익숙하다. 마치 마술처럼 갑자기 땅에서 솟아났다는 듯 존재하는 사실을 즐길 뿐이다. 

태블릿 - E-Book P.250  가로보기 


완벽하다는 것은 아무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조건과 함께 모두의 접점이 만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마술처럼 갑자기 땅에서 솟아났다는 것을 생각하니 '이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에게서 각자의 다른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했습니다. 마치 그것은 그들이 필요했거나 우현이 솟아나는 '땅'을 봤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들은 필요했든 아니든 그 모습을 우연히 라도 봤다는 것에서 각자 발견한 '기쁨', '슬픔', '고난', '저대로 하지 말아야지' 자신에게 필요했던 것이 마술처럼 보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마술을 부리기 위해 우리가 연습했던 시간 노력 등의 모습을 보상받듯이 한순간에 올라왔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을 맞이하려고 서서히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들이 마치 이 느낌을 받은 것은 누군가가 인정을 해주어서가 아닌 하나의 과정이 결실을 보았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우리가 간과하는 것은, '모든 것이 완벽할 때'라고 주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실패는 이렇다. 결과는 이렇다.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지구 상의 인구 80억 개 중 1개의 방법을 알았으니, 결과는 저렇구나 받아들이며, 마치 마술처럼 갑자기 땅에서 솟아났다는 사실을 즐기라고 말한 니체의 말처럼 즐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 지난 과거를 발판으로 땅을 다졌으니, 거기서 피어올라온 결실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내 운명을 안다. 언젠가 내 이름은 어떤 놀라운 회상과 연관될 것이다. 지상에 한 번도 없었던 위기 가장 깊은 양심과의 충돌, 이제까지 믿고 요구되고 신성시되었던 모든 것에 반하는 결정에 관한 회상과 접목될 것이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다이너마이트다. 

태블릿 - E-Book P.586  가로보기 



니체의 이 구절처럼, 아무것도 회상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연관되지 못했으며, 아무것도 없었던 자신에게 관대한, 이야기, 자신을 잘 안다는 것이 어쩌면, 강점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자신을 믿기 때문에, 자신을 위해서 그동안 쌓아왔고 그것을 터트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라는 이 단어,  적시 적소에 쓸 수 있는 위치에 간다면 자신을 희생하고 폭파되어, 누군가를 비추어주며, 커다란 돌파구를 만들어 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 다이너마이트가, 위험한 곳에 사용된다면, 그것은 잘못된 선택과 함께, 커다란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무기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쓰임새를 잘 알고 나를 알고 덤벼야지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 했을 때, 부끄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누군가, 나를 바라볼 때, 이를 어떻게 적용하고 어떻게 사용할지, 그것을 적시 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나는 다이너마이트라고 표현한 만큼, 자신을 잘 알았던 것 같습니다. 

자신 안에 숨겨진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끄집어내고 자신감으로 무장해 '다이너마이트'라 칭한 니체처럼 자신을 한 단어로 요약하여 자신의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무언가를 만들기로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조금 무겁고 철학적인 이야기의 책~! ' 니체의 삶' 속에서 자신을 좀 더 가꿀 수 있으며, 내 안에 잠재되어있던, 무언가를 끄집어낼 수 있도록 기존의 삶과 함께, 새롭게 만들어나갈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 안에 숨겨진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끄집어내고 자신감으로 무장해 '다이너마이트'라 칭한 니체처럼 자신을 한 단어로 요약하여 자신의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무언가를 만들기로 생각했습니다. 



"목표는 이루기에 항상 너무 멀리에 있는 것 같네. 누군가 목표를 이룬다 해도 너무 오랫동안 애를 쓴 나머지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는 경우가 많지. 마침내 자유를 얻으면 저녁때의 하루살이처럼 완전히 기진맥진할 테고 말이야."

태블릿 - E-Book  P.196  가로보기 


이 구절을 통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만일 하루살이라면? 지금 남은 시간이 하루라는 시간이라면 그전에 해보고 싶었던 목표와 꿈에 다가가려고 생각을 했었는가?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했을까? 도전해봤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내 하루라는 시간을 그저 충전 받았기에 아니 '충전 건전지'처럼 충전 건전지처럼 하루를 선물 받았기에, 내가 하고자 했던 것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였을까? 하루에 했던 모든 것들을 생각하며, 의미는 무엇이었지? 생각해 봅니다. 

하루살이, 매미처럼 보여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인지해서일까요? 도전은 해보았을까요? 결과는 얻었을까요? 

그저 채워진 24시간에 맡겨 아니 휴식을 취하고 '충전 건전지'처럼 충전대에 올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24시간을 충전 받으며, 항상 그 충전된 24시간을 자동으로 부여받기 때문에 의미 없이 생활하지 않았나 하는 깊은 반성을 해보게 됩니다. 

단순히 이 책 '니체의 삶'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렇게 글로 남길 수 있는 가치는 있을까? 내 실패 내가 계획했던 것들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까? 삶을 통해서 누구에게 당당하게 이렇게 했더니 실패했으며, 이 방향으로 가면 안 된다는 자신의 삶을 누구에게 당당하게 알려줄 수 있을까요? 약 80억 명 중의 하나인 확률로 누구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까요? 비록 이 고민이 닫는 누군가에게,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이렇게  책을 읽고 이렇게 느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만일 누구라면 만일 내가 누구였다면, 보다. 내가 누구지? 나는 뭘 잘하지? 나는 이렇다, 지금 내 상황은? 그렇다면 바로 해야 할 것은? 생각하고 바로바로 시도를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어디에 떨어진 하나의 보잘것없는 사람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쓸모 있으며, 자신이 실패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당당하게 인정을 하고 이 실패를 하지 않도록 누군가에게 필요하도록 이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실패는 누군가에게는 누가 본다면 '에이 별거 아니네', 나도 할 수 있겠다. 에이 저건 아니잖아라고 깨닫는다면, 그것은 의미가 있다고, 그리고 잘 전달됐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우리 은하계에서 지구에서, 태어난 생명체들 (동물,식물,미생물등등) 같은 시간을 받았으며, 같은 24시간을 쓰고 있다고, 그리고 사람으로 태어난 약 80억 명 중에 우리가 이렇게 글이라도 만난 것을 생각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당당해 지세요, 실패하세요,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세요, 누군가가 이글을 보고 있다면, 그리고 욕을 하든 뭐를 하든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한다면, 이 기록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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