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함께했으며,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함께했으며,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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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함께했으며,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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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모든 이들의 집중되고 있는 내용 중 하나이다. 이제는 진화와 변화의 물결 중 하나라 생각을 합니다.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며 어떤 것을 즐겨야 하는지 많은 이들이 어떻게 서서히 변화했는지,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중 현재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질병`이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이 질병이라는 것 때문에 변했습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변화되었고, 그것을 타파하기 위해 지금도 변화하고 이에 맞추어 발전되고 있습니다.

그것과 비슷한 일이 과거 역사에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왜 비슷하다고 했는지, 2가지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번째 `대유행병의 시대 - 스페인 독감부터 코로나 19까지, 전 세계 전염병의 역사`라는 책입니다.

  두 번째 책으로는 '페스트' 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TVN 프로그램 : 요즘책방 - 책을 읽어드립니다에 나온 책 입니다.

두 가지 책 모두 유행병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알베르 카뮈' 저자 책 페스트는 그중에서도 페스트를 다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는 많은 질병에서도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COVID-19라는 질병과 비슷한 점이 많아 회자 되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예전에 몰랐던, 질병 중 하나인 이 '페스트' 인 질병을 알아가는 동시에 여기에서 힌트를 얻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당시에도 잘못된 상식, 잘못된 이야기들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이 피해 보는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 '대유행병의 시대- 스페인 독감부터 코로나 19까지전 세계 전염병의 역사]

당시에는 로스앤젤레스 시내와 항구주 변에 '페스트'가 확산될 위험을 없애는 효과를 발휘했다. 마찬가지로 냉방설비와 현대식 냉방 시스템은 도심과 도시 주변의 고층 건물과 빈민가에서 번식하는 모기를 피하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되었지만, 재항군인병으로 검증되고 사스 사태로 재차 확인된 것처럼 냉각탑과 팬을 통해 유입되는 공기가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위험 요소가 되었다. 특히 호텔과 병원처럼 폐쇄적 환경에서 그러한 영향이 크게 나타난다.

- 대유행병 시대 : Ebook 핸드폰 세로 : P.512

해외여행과 국제 무역으로 더 넓어진 세계의 상호 연결성도 또 하나의 핵심 요인으로 주저 없이 꼽을 수 있다. 16세기 천연두와 홍역, 그 밖에 구세계의 병원체가 신세계에 도달하려면 몇 주가 걸렸다. 황열병처럼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 질병은 더 오랜 시간을 거쳐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했다. 오늘날에는 국제선 항공편이 운항되므로 새로 나타난 바이러스도 72시간 안에 지구상 어느 국가, 어느 대륙이든 도달할 수 있다.

- 대유행병 시대 : Ebook 핸드폰 세로 : P.512

예전 '페스트등 다양한 질병이 문명이 발전하면 할수록 질병도 진화하여, 그에 맞게 대처를 해야합니다. 똑 같은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쳐하는지 배웠듯이 환경에 맞추고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온라인 뿐만아니라 72시간 그리고 몇시간안에 물건을 보내고 받거나, 해외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작은 미세 물질도, 이러한 물건을 통해서 오감에 있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조심하고,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인식을 버려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책 : '페스트' ]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두 번째 책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책에서 더욱더 느꼈습니다.

'진짜로 이에 대한 견해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의 설명을 듣고 나서 책을 읽었던 그 책 '페스트'가 이번에 읽은 책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페스트' 알베르 카뮈의 책을 읽게 해주었던 그때 그 프로와 함께, 내용의 일부를 소개해봅니다.

 [내가 보았던 프로그램]

   <네이버 검색 - 프로그램>

이렇게 제대로 알려주고 하는 프로들은 고작 3%로도 채 안 나온다고 합니다. 편성된 시간 대비 재방송 시청률은 따로 계산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나온 것을 보며 아직도 문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조차 나오고 있습니다.

  한 간에 떠들썩했던 IT 업체의 이슈도 있었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하나의 진실도 와전되어 나갈 수 있으며, 자신의 언변에 힘이 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역사가 보여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책을 읽고서 자신의 말과 같은 글 = = 생각이라는 생각을 하며 더욱더 조심해야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떤 것을 소개할까? 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 어떤 것이 진실이고 득이 될지 근거가 없는 외침일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진정으로 스쳐 가는 시간 속 기록들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배웁니다. 그저 비슷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힘이 실린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Storm, Hong의 첫 번째 생각입니다. ]

 오늘 나의 기록을 통해 누군가는 알아주었으면 한다. 현재의 모습 그대로 보고 느낀 것이니 그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자 이야기다. 결과의 근거로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수치처럼 1+1=2라고 공식화되었지만, 그 뜻의 해석은 다양하듯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진실은 그 물체가 그렇게 되어있는 것이고 표현이 다를 뿐이며, 그 사람의 하나 생각이고 존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Storm, Hong의 두 번째 생각입니다. ]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소개받아 첫 번째로 읽으면서 느낀 것과 다음 재독을 통해서 얻는 것들은 다르지 않을까? 같이 토론하고 함께 만드는 책을 읽읍시다.라는 케이블 프로처럼 경험해봄으로써 느꼈던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 ‘책에서 감명받았던 구절들’ + ‘책을 읽어드립니다프로에서 느낀 감명]

페스트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구절과 책을 읽어드립니다에서 소개한 구절과 겹치는 구절들을 한번 나열해 봅니다.

 (프로그램에 나온 내용)

나는 페스트를 통해 우리 모두가 고통스럽게 겪은 그 숨 막힐 듯한 상황과 우리가 살아낸 위협받고 유배당하던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한다.

 동시에 나는 이 해석을 존재 전반에 대한 개념으로까지 확장하고자 한다.

 "오늘날에는 누구나 어느 정도는 페스트 환자니까"

 - 알베르 카뮈 (1913~1960)

 이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불안한 심리들과 함께 정확하게 무엇을 전해야 할지에 대한 그의 생각이 느껴졌습니다.

 

 TVN 프로그램 : 요즘책방 - 책을 읽어드립니다에 나온 책 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생각의 글을 써봅니다. 당신도 느끼는 것을 기록해 보는 시도를 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현시대에도 있었고 과거의 시대에도 있었던 기록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운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질병과 직업의 변화에 대한 생각 ]


이처럼 현재에도 느끼고 변화했음을 빠르게 느끼는 시대가 되다 보니, 이러한 질병에 대해서 변화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개인의 만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이 더 절실하다고 느끼는 그러한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전파한다. '질병'을 전파한다는 이러한 인식도 예전의 시대보다 더 직접적으로 빠르게 몸소 느끼게 되면서 많은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의사들의 고마움 등등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그전에는 당 현시 했던 것들 특히 '누군가가 물건'을 가져다준다.

배달의 편리성, 빠름의 시대, 온라인으로 정보를 너무 빨리 받고 있었기에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던 온라인의 편리성 이면의 것들 이 COVID-19 이후 더 급속 도로 가속화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아니 이것은 필연으로 예견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공간의 제약 자신의 시간 각자 만의 생활패턴 많은 것들이 각 나라 벌로 다르고 많은 이들을 하나로 묶기도 힘들어진 것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그렇게 '재택근무'의 중요성 바뀔 것이다. 이제는 바뀔 시대가 되었다. 했으나 우리는 알지 못했습니다. 분명, 필요했고, 누군가는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모여서 함께 만들어야 잘된다는 것을 꼭 해야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해보니 그에 맞는 실효성도 필요하고 보존도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배달, 생산 - 자동화의 역사도 있었고, 많은 것들이 이미 '산업 형명'에서 형태가 바뀌었고, 경험했습니다. 시대 별로 없어진 직업들 현재는 아니 어디서든 장소만 제공할 수 있다면, 그곳이 곧 '사무'실이다라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앞서 질병의 역사처럼 '나 자신'이 무기가 되는 시대가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건강, 자신의 능력을 갈고닦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나 자신에 대한 '건강' , '할 수 있다'는 믿음 '변화와 맞서 싸울 의지'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이겨 낼 수 있다는 의지' 를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 '건강한 것' , '안전 한것', '올바른 인식', '변화와 맞서 싸울 준비', '나도 할수 있다는 마인드' 자신의 성장~! 힘께 해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함께 힘을 내봅시다.

 <지금까지 Strom, Hong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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