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 발달로 생긴 변화, 대표적인 것은 스마트폰과 SNS의 발달 이었다. 디지털의 발달로 생긴 변화, 대표적인 것은 스마트폰과 SNS의 발달 이었다.
디지털의 발달로 생긴 변화, 대표적인 것은 스마트폰과 SNS의 발달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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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발달로 생긴 변화, 대표적인 것은 스마트폰과 SNS의 발달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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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몰랐습니다. 군중 심리에 대해서 알기 전까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어마어마한 파급력이 있다는 것을 하지만 그 속에서도 소신 있게, 다들 맞다고 할 때  'No' 를 외치며,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NO'라고 외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그것의 진실을 알리기까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해주는 광고 카피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2001년도 동양증권 광고였습니다. 처음엔 뭐지? 하면서 TV에서 외쳤었습니다.  

이는 마치 함께 할 때, 같이 변화하려면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예로 생각할 수 있는 동시에 함께 하는 것에 대한 하나의 작은 오류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001년 동원증권 광고 (직접 클릭 후 확인 바랍니다.)

그것은 옳은 것임에도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하는 심리학적인 이야기인 동시에 이것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동시에 많은 생각을 남기게 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는 우리를 이미 현실에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끌어가고, 완전히 새로운 공동체의 폭과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다. 또 사회적으로 타자가 물리적인 거리나 환경의 제약으로 더 대면할 수 없을 때에도 그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내가 대학원 시절에 가깝게 지낸 부부를 직접 만나 한담을 나눈 것이 벌서 10년 전이지만, 그들이 이사를 떠나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또 부모를 여의고 두수양 자녀의 양부모로서 새로운 삶의 장을 시작했을 때도 항상 그들의 곁에 있던 기분이다. 소셜미디어가 없었다면, 우리 삶은 이미 10년 전에 갈라졌을 것이다.

e-book P. 112 <패거리 심리학 - 분열된 세계에서 종족주의>

* 스마트폰을 만든 사람들 이렇게 발전할 줄 모르고 만들었던, 인터넷 배너, 등등 소셜 미디어와 함께 만나. 새로운 장을 만들어 낸 것은 비단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사람들이 함께 만나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하나의 방법이 되었습니다.  소통을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그것, 메신저 어플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생각은 죽지 않는다 : 인터넷이 생각을 좀먹는다고 염려하는 이들에게>를 쓴 언론인 클라이브 톰슨 (Clive Thompson) 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일반적인 생각보다 영리하고, 테크놀로지는 우리 정신을 더 나은 쪽으로 바꿔 가지고 있다. 톰슨은 이 책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예컨대 구글이 우리 기억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몇몇 선구자가 작은 비디오 녹화 장치를 이용해 어떻게 우리 삶을 영구히 녹화할 수 있었는가를 다루었다. 그러나 이 책의 관심사와 가장 관련된 주제는 소셜미디어가 상호 이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연구였다.

e-book P. 112 <패거리 심리학 - 분열된 세계에서 종족주의>

많은 것을 인터넷에 저장하고 자신의 이야기도 적으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항간에서는 디지털 치매라고 디지털에 적응했기 때문에 기억을 잃어버려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디지털의 발달 , *SNS의 발달

[디지털의 발달 ]

많은 디지털이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땔래야 뗄 수 없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치 하나로 연결된 것처럼 모든 것의 정보가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검색하는 정보부터 시작해서 구매하는 소비 패턴 등 모든 것이 데이터로 기록되었습니다. 앞에서도 책 제목에서도 패거리 심리학을 잘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핸드폰의 발달이었습니다. 초기에는 교환수들의 전화 연결에서 공중전화의 음성신호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부수에 안테나를 연결해서 통화하는 방식의 와이파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시티폰이 등장했습니다. 시티폰은 그 당시 광고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월마트에서 신규가입하고 얼마 동안 포인트를 쌓으면 시티폰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티폰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PDA가 나왔습니다. 이는 윈도우 모듈 기반으로 처음에 제작이 되었고 56K 모뎀을 장착해서 메시지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던 PDA는 전화와 전자편지를 담고 있는 핸드폰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더는 음성 전화와 편지 따로가 아닌 전자 메시지를 탑재한 핸드폰이 만들어졌습니다.

다음으로 PDA와 핸드폰의 기능이 탑재된 기기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으로 불러야 하는지 몰랐다. 한 간에서는 똑똑하다는 뜻의 영어단어와 전화의 의미를 담아 스마트폰(SMARTPHONE)으로 불렀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스마트폰으로 발전했습니다. 모든 것은 인터넷의 발달로 가능했습니다. 모든 발전이 점차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지금처럼 함께 해왔습니다.

[SNS의 발달]

SNS로 발전되는 과정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메신저입니다. 당시는 인터넷을 56K 모뎀을 사용하는 시기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으로 메신저를 접하게 된 것은 2000년대였습니다. 전화와 인터넷이 따로 분리되어 편리하게 이용하던 시절이었다. ISDN 시절을 넘어 한국통신 ADSL로 바뀐 시절이었습니다. PC로 메시지를 주고받다니 접속의 PC통신을 느끼는 것만 같았습니다.

1. 버디버디와 만나다.

                                
이미지 출처 : 나무 위키

컴퓨터를 켜고 버디버디에 접속해서 친구들과 전자 메시지를 주고받았습니다. 당시는 버디버디 아이디 없으면 친구들끼리 대화가 안 될 정도는 아니었지만, 아이디를 만들어 우리만의 아지트를 얻은 듯이 사용을 했습니다. 당시에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점차 발전해 버디버디에 싸이월드 같은 미니홈페이지를 추가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하지만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에는 접속이 활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MSN 메신저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점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쉽게 접속했다면 좀 더 유용했을 것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책에서 인용한 부분의 느낌이 뭔지를 알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의 문화일까?  만난 책의 '패거리 심리학' 이라는 제목처럼 같이 함께 어디서든 시간을 내서 소통하고 핸드폰이 없었어도 이것은 ISDN (전화 + 인터넷), ADSL로 정액으로 한 달에 얼마를 내면 인터넷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로써 인터넷의 발달로 메일, 버디버디라는 메신저로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싸이월드와 만나다.

이미지 출처 : 나무 위키

우리가 도토리 도토리를 외치는 싸이월드가 나왔습니다.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여기서 도토리는 다람쥐가 먹는 음식 도토리입니다) 그렇게 미니홈페이지 세상으로 넘어왔습니다. 당시만 해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처음으로 많이들 만난 SNS의 시작일 것입니다. .

↑싸이월드의 역사 뒤 양길로 사라지다. 

싸이 감성이라는 말도 이제는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저번 2020년 7월 30일을 기점으로 싸이월드의 폐쇄로 인해 더 이상 싸이월드의 감성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진짜 많은 사람이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단점들]

첫째로 온라인 활동은 일상생활과 쉽게 분리될 수 있다. 

<중략>

둘째, 온라인에서의 비동조화 (asynchronicity)는 누군가가 불쾌하게 반응하더라도 그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고 당신의 다음 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략>

의문도 아울러 살펴볼 것이다.

e-book P. 120 ~ 136  <패거리 심리학 - 분열된 세계에서 종족주의>

첫 번째로 온라인 활동은 일상생활과 쉽게 분리될 수 있습니다. 익명이라는 내용의 책 내용을 들었을 때, 싸이월드라는 SNS를 만나면서 익명성이라는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자신을 지칭하는 닉내임을 설정하여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얼마든지 숨기거나 다른 사람인 척 할 수 있어, 소통 외에도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SNS의 양면성을 처음 배운 싸이월드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SNS 파도타기 등으로 아무나 만나고 사이버 친구의 친구를 만나 댓글도 남겼습니다. 익명으로 글을 남길 수 있었기에, 아무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이 생각이 책을 보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3. 페이스북과 만나다.

이미지 출처 : https://pixabay.com/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페이스북은 2004년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국내에는 2006년, 출시된다는 소식에 계정을 만들었고 맛보기 정도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도 이 당시에 사용하는 분은 적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전 세계 사람들이 연결된다는 것에 착안하여 ‘만들었다니!‘  실제로 구연이 되다니!’ 하고 놀랐습니다. 실제로 조금이라도 사용하고 나니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2의 메신저를 만나 대한민국에서는 싸이월드와 경쟁을 펼쳤습니다. 

지금도 많은 전 세계 사람이 사용하는 SNS이며, 전 세계 소통을 주도하는 SNS 중 하나입니다. 유명인부터 많은 사람을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만들어준 SNS라고 생각합니다.

4. 트위터와 만나다.

↑이미지 출처 : https://pixabay.com/

내가 2006년도에 페이스북을 접한 시기였고 동시에 트위터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14년이 지난 2020년에도 트위터, 페이스북은 SNS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이렇게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을 한다는 자체가 다시 생각해봐도 설렙니다.

뉴스에서도 유명인들의 트위터 등 SNS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중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SNS 중 전 세계에서 많이 알려지고 사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드디어 한국어 지원을 시작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이 소통을 하기 시작한 SNS 중 하나입니다. 

지금도 많은 전 세계 사람이 사용하는 SNS이며, 전 세계 소통을 주도하는 SNS 중 하나입니다. 유명인부터 많은 사람을 한자리에 모일 수 있게 만들어준 SNS라고 생각합니다.

5. 카카오톡을 사용하다.


↑이미지 출처 : https://pexels.com/

국내에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메신저는 카카오톡입니다. 장점은 데이터에 연결되면 공짜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많이 이용합니다. 또 국내형 메신저여서 그런지 국내의 정서가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모티콘이라는 움직이는 아이콘을 이용하여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정보가 오가는 중요한 메신저 중 하나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방을 만들고 약 100명의 사용자가 한방에 모이는 오픈 채팅방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만들 수 있는 단체 방을 여러 개 만들어 자신이 사용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가 이 정보의 이동하는 통로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발전된 카카오톡을 이용하면서 많은 정보를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카카오페이 쉽게 페이로 등록된 곳에서는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등록된 페이를 이용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카카오 선물하기로 구매한 쿠폰을 카카오톡 메신저의 '선물하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은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 많은 사람을 하나로 모으기 충분했습니다. 

각각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사람들끼리 모여서 단체 카카오톡 방을 만들고 소통도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변했습니다. 이것은 디지털이 발달하면서 많은 변화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카카오톡은 많은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메신저라는 기존의 메신저들을 뛰어넘은 메신저계의 SNS를 만든 것 같습니다. 

6. 카카오스토리를 만나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검색 

같은 메신저 회사에서 만든 카카오스토리라는 SNS 기능을 담은 서비스가 있습니다.  SNS를 하면서 한 번쯤 꾸며볼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SNS 중 가장 낮게 만난 카카오스토리 그렇게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시스템 때문인지 새로운 플랫폼에 내용을 옮기거나 정보를 다시 생성한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고 모험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발 주자보다 국내에서는 국내 정서에 맞추고 카카오톡 시스템을 접목해서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뒷받침을 할 수 있는지 알게 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의 페이스북 메신저를 만들듯이 이러한 시스템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시대의 변천을 함께한 메신저와 SNS 들 ]

 SNS 시스템을 생각하면 변천된 역사화 함께 값진 경험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SNS 사용 경로가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많은 이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면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페이스북이란? , 트위터란? , 싸이월드란? , 카카오톡이란? ,인스타그램이란? 등등 여러 가지 메신저와 SNS가 있습니다. 이들의 변천사를 우리가 함께하면서 많은 것들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함께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무대의 한가지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발전하고 있는 것 자신을 저장하고, 같이 공유하고, 새로운 것을 알리고, 변화하는 것 속에 오로지 남아있을 발전 그렇게 인터넷의 소통도 하면서, 자신의 기억을 남기며, 하루의 이야기를 써나가 봅니다." 마치 잊고 지냈지만, 기록은 영원히 남는다"는 이야기처럼 함께 만들어 나가봅니다. 

[ 참조 책 ]




[참조 책에서 생각해볼 글귀를 인용해 봅니다.] 

현대인이 정보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간단하다. 남보다 두뇌를 활성 시키는 것이다. 두뇌를 잘 활용하려면 이를 기억과 저장의 기능으로 쓰지 말고 창조적으로 써야 한다.

언젠가 아인슈타인을 인터뷰하던 기자가 전화번호를 묻자, 아인슈타인은 수첩을 꺼냈다. 기자가 전화번호를 묻자, 아인슈타인은 수첩을 꺼냈다. 기자가 깜짝 놀라서 "설마 댁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건 아니시죠?" 하고 물었더니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대답했다.

"적어 두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걸 뭣하러 머릿속에 넣어 두어야 합니까?" 아인슈타인이야말로 두뇌를 창조적으로 활용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일화다.

* 메모의 기술 - 사카토 켄지 (종이책 P. 8)

기록하고 잊어라, 안심하고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 비결은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다.

* 메모의 기술 - 사카토 켄지 (메모는 왜 하는가? 종이책 P. 16)

[ SNS('페이스북') 내용 외에 책 내용 중 글귀 참고할 만한 부분 인용]

[창의적 공동체]

'천제 크리에이터'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자신의 분야에서 초인적인 위업을 이룩한 화려한 신경증 환자의 모습이다. 그는 망망대해를 떠도는 배의 선실에서 홀로 키를 잡고 있다.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11/500>

창작이란 '팀 스포츠에 가까운데, 적어도 미국에서 통용되는 문화적 신화는 여전히 개인에 게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쓰는 도중에도 나는 여러 차례 확인할 수 있었다.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12/500>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왜 이들은 그렇게 중요한가? 그리고 어떻게 그들을 찾을 수 있는가? 우선 라디오부터 켜보자.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14/500>

[마스터티처]

테일러 스위프트라고 하면, 미국인들은 코카콜라 광고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테일러는 무대 뒤에서 그녀의 히트곡 '22'를 쓰면서 기타 코드를 고르고 다이어리에 가사를 써 내려간다. 아무리 봐도 타고난 천재, 땀이 필요 없는 천재의 모습이다.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15/500>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어떤 분야를 꽉 잡고 있는 거장이 나타나더군요. 그러다 그들과 친해지고 그들에게 한 수 배우곤 했죠."

"억기를 부려서 멘토로 만들었죠. 그런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23 ~ 324/500>

<루빈스타인>

"나는 아주 똑똑하고 내가 모르는 분야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질문하는 것이 내게는 쉬운 일이에요. 그리고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기를 좋아합니다."

"제대로 된 미팅은 내가 대화의 30% 정도만 말하는 겁니다. 내 말이 더 많으면 배우지 못하니까요."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전자책 핸드폰 페이지 326 ~ 32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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