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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잘 써온 노트북 스탠드 2종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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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잘 써온 노트북 스탠드 2종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하드웨어 /리뷰

by Storm, Hong 2021. 11. 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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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잘 써온 노트북 스탠드 2종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21세기 현대 사회에서는 자신의 생활 패턴에 따라 많은 것들이 변화했습니다. 그럼에 따라 장시간 책상 앞에서 앉아서 일하는 날들이 늘어갔습니다. 모니터를 쳐다보며 뚫어져라 화면을 보기도 하고, 컨텐츠를 소비하고 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손목이 아프거나 목이 아프거나 합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기 위해 선택한 제품 이를 사용함에 있어, 편리성과 함께 지킬 수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  naver 지식백과 (두산백과 : doopedia - 검색어 : 거북목 증후군)

 

그것은 바로, 장시간 많이 않아 있는 자세에서 생기는 목의 통증 다름 아닌 거북목 증상을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심코 넘어가는 부분이기도 했으며, 어깨의 통증, 목의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면, 거북목 증후군을 격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자주 사용하는 장비', 그리고 '고개를 숙이거나 목을 쭉 빼고 보는 장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라는 의구 심이 들던 찰나에 거치대를 사용하면, 목을 구부리지 않고도 쳐다볼 수 있으며, 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몰랐습니다. 인터넷과 유튜브 등등 여러 가지를 찾아보던 와중에, 튼튼하면서도 거치를 잘하며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바꾸었을 때, 흔들림 없이 받쳐주는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다 알루미늄으로 된 제품을 찾게 되면서 거치를 하고 장시간 사용을 해보고 현재까지 사용을 하고 있는 2가지 제품입니다.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 ]

 

↑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오른쪽) nistulgrow NLS01

 

VAPLUX Clever View CE-02 ELV 는 안쪽에 박스가 하나 더 되어 있으며, 흠집을 방지할 수 있도록 비닐로 한 번 더 비닐로 쌓여 있습니다. 이틀 통해 박스가 찌그러지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게만큼이나 배송 시에 박스 파손을 미리 방지해주는 구조로 되어있어 안심하고 택배로 받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겉박스 & 속 박스, (오른쪽)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속 박스

 

제품의 무게는 1.672Kg (1672g) 으로 안정성 있는 지지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제품이 잘 거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VAPLUX Clever View CE-02 ELV 무계 사진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의 무계만큼이나 nistulgrow NLS01 무계도 1.409KG (1409g) 로 약 263g의 차이로 제품은 약간 더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nistulgrow NLS01 무계 사진

 

두 제품 모두 넉넉한 사이즈로 VAPLUX Clever View CE-02 ELV 는 상단 받침대는 약 240mm x 275mm , 하단 받침대는 약 182mm x 265mm, nistulgrow NLS01 상단 받침대는 약 226mm x 270mm , 하단 받침대는 약 200mm x 230mm 되어 있으며, 윗판보다 아래판이 작아서 기우뚱할 것 같았으나 제품은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무게로 인해 안정 성 있게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10인치 ~ 17인치까지의 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써, 스탠드가 튼튼하다고 하더라도 무게가 나가는 노트북까지 커버하는 제품은 많이 않았습니다. 두 제품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처럼 튼튼하고 고정 이 잘되는 제품이 많지 않았습니다.

 

↑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오른쪽) nistulgrow NLS01

 

그림과 같이 노트북을 올려놓았을 때도, 두 제품은 무게를 잘 지탱해 주었습니다. 모양에서 보는 투박함 안정적인 무게로 인해 보는 것과 같이 잘 버텨 주었습니다. 사진에서 다 표현은 못하겠지만, 직접 만나본다면 두 제품 모두 생황에서의 편안함 거북목 예방해주는 활로써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만들었습니다.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화면 각도는 앞뒤로 120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번 조절을 해두면 웬만해서는 뒤로 처지거나 하지 않아, 자신에 맞는 각도로 눈에 편한 안정적인 각도로 조절해서 고정하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중간 다리가 안정적으로 받쳐준다는 점은 두 제품 모두 좋았습니다. 이중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의 경우 각도 조절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인 nistulgrow NLS01 외에도 거치대에서 볼 수 없는 2단 높낮이 조절 버튼을 통해 길이가 최대 53cm까지 올라가 신체 조건이 다른 개개인에 맞춘 알맞은 높이를 제공한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VAPLUX Clever View CE-02 ELV 는 서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션 데스크의 움직임 없이 제품을 올려놓고 사용을 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nistulgrow NLS01 에는 없는 기능이지만, 두 제품 모두 거치를 해놓고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용할만합니다. 모션 데스크가 있다면 둘 다 서서 일할 때, 앉아서 일할 때,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오른쪽) nistulgrow NLS01

 

4 ~ 6 KG의 하중을 버틴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웬만한 노트북은 거뜬히 버텨 준다는 의미라고 생각을 합니다.  

 

↑  danawa.com ASUS ROG STRIX G17QM-HX185 검색

 

2021년 6월 출시한 ASUS 사의 ASUS ROG STRIX G713QM-HX185의 노트북 공식적으로 나와 있는 인치수는 17.3인치  무게는 약 4KG으로 나와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중에서는 보편적으로 2 ~ 4KG 내외이기 때문에 두 제품 모두 버티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현재 5 ~ 6KG의 노트북의 경우 일반 바닥에 연결하거나 클림쉘, 닫아도 화면 출력되도록 설정 후 외장 모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데스크탑과 비교하면 가격 대비 성능도 부족한 면이 있어 노트북으로는 약 5~6KG 은 구매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신형 노트북을 본다면 내부분 저 정도의 수준의 4K가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래픽 카드가 바뀌고 어느 정도 성능이 바뀌게 된다면 인치 수도 줄어들고 14인치에서 15인치 급의 노트북이므로 무게는 약 4KG 언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아이패드 거치 사진입니다.

VAPLUX Clever View CE-02 ELV에 거치한 사진 (왼쪽) : 아이패드 11인치,  (오른쪽) 아이패드 미니 6세대

 

nistulgrow NLS01에 거치한 사진 (왼쪽) : 아이패드 11인치,  (오른쪽) 아이패드 미니 6세대

 

4장의 사진으로써 크기를 비교해보면 왼쪽 사진들을 보았을 때, 두 제품에서 노트북 등 아이패드의 크기에 따라 미끌림 방지 패드가 4개의 모퉁이 에있으며, 흘러내림 방지를 할 수 있는 폴딩 처리, 스크래치 방지용 논슬립 실리콘을 통해 아이패드 및 노트북 등이 흘러내리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판의 중간에는 뚫려있는 공간을 통하여, 공기 순환 홀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주며, 노트북 등에 쿨링을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쓴 모습이 독 보이는 제품입니다.

 

이와 함께, 알루미늄 소재의 재질로 노트북, 패드류 등 기기를 장착했을 때, 이 방열판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발열을 어느 정도 받는 열전도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제품을 효율적으로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 노트북 거치 사진입니다.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 15.6인치 노트북 거치, (오른쪽) nistulgrow NLS01 - 15.6인치 노트북

 

15.6인치를 거치해도 안정감 있게 지탱을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 노트북 제품은 제품은 약 2KG ~ 2.2Kg 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왼쪽)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 15.6인치 노트북 거치, (오른쪽) nistulgrow NLS01 - 15.6인치 노트북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떤 제품을 올려놓을대 안정적일까?' 라는 궁금증, 이는 노트북을 거치하고 쓰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함은 물론이고,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범한 노트북을 놓고 비교를 해봐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보통 사용하는 노트북은  슬림 형 제품인 그램과 같이 얇은 제품과 표준형으로 인치수가 낮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이때 거치는 쉽지만, 노트북의 인치수를 높이고 무계가 많이 나가는 노트북인 경우 기우뚱하거나 거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1년에서 1년 반 넘게 사용하면서 두 제품을 구매하고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내려앉은 적은 없습니다. 앞서 설명한 무게, 10 ~ 17 인치까지 버티는  튼튼하면서도 안정적인 제품이 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nistulgrow NLS01에 사용설명서

 

또한  nistulgrow NLS01 의 경우 헐렁해지면 다음과 같이 옆면에 있는 덮개를 분리하고 들어 있는 육각 볼트를 육각 랜지를 통해서 위, 아래 있는 두 개의 볼트를 다시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칫 헐거워질 수 있는 흰지를 조금 더 고정 시킴으로 안정감을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VAPLUX Clever View CE-02 ELV 의 경우 보조로 들어있는 2개의 고무판을 통해 좀 더 기스가 나지 않도록 안전한 보호가 가능한 보호 고무가 들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이즈가 작은 제품도 사용에 안정성을 더 해줌은 물론, 기스까지 보호하도록 해줍니다. 

 

[ 느낀 점 ]

 

제대로 오래도록 사용해보고 리뷰를 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던 제품인 만큼 그리고 거치를 통해 내 몸을 지켜주는 보조 제품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제품입니다. 만약 내가 이 두 제품을 알지 못했다면? 그리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까지 망가진 나 자신의 몸을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2가지 제품은 각도 조절 및 노트북 및 패드 등의 무게를 견지며 4~6KG 까지 거기다가 10 ~ 17인치 노트북까지 바쳐준다는 점은 가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을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VAPLUX Clever View CE-02 ELV는 1.672Kg (1672g), nistulgrow NLS01은 1.409KG (1409g) 입니다. 그렇기에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무게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무실이나, 집 등에서 거치해놓고 노트북만 이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하나씩 구매해두고 사용하기에는 정말 유용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VPLUX Clever View CE-02 ELV는 전작 VPLUX Clever View CE-02와 다른 2단으로 높이를 높이고 각도를 조금 더 높여 앉아서 사용하거나 키가 큰사람 그리고 서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잘 사용하면서 잊었던 건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자신의 몸을 위해 아끼지 말고 이와 같은 거치대를 구매해 보는 것은 어떠 신지요.  '거치대 무엇을 구매까?' ,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좋은 성능을 내줄까?' , '내 몸을 건강하게 지켜볼까?' 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주저 없이 이 두 제품 구매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거치대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다면 지금 내 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까지 잘 써온 노트북 스탠드 2종 -  VAPLUX Clever View CE-02 ELV, nistulgrow NLS01 의 사용기' 를 마치겠습니다. 저는 'Storm, Hong' 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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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21.11.09 11:34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높이, 각도 조절이 되는 녀석이 있었네요.
    전 고민하다가 AP-2로 결정했어요. ^^
    • 프로필 사진
      2021.11.09 1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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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높이 조절, 각도 조절, 다 각도로 되는 제품은 없을까?'

      안정적으로 '10인치에서 17인치까지 되는 제품이 없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 반신반의 해보며 두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을 지금까지 쭉 해오고 있습니다.

      이 제품 노트북, 패드 외에도 '책' 을 놓고 읽는데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용도가 다양해서 아직도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정보가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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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