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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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4.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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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사해주는 재미는 있을까요?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찬은 게임" 난이도 자체가 존재 하지 않은 게임으로 1998년 6월 동물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신규 기획서를 통해 임원진들에 선보였던 그 게임 첫 출시 때는 냉정했고 "엔딩이 없는 게임?" , "설정이라는 동기가 없다니, 실패 할 것이 뻔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게임이 기획됐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닌텐도에 있어 어떠한 느낌을 줄 수 있을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2001년 4월 14일 출시 이후 2020년 3월 20일 까지 동물의 숲의 역사는 닌텐도에 있어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 Nintendo Switch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만나다 ]


         

   

 닌텐도스위치 발매일은 2020. 3월 20일 닌텐도( Nintendo)사에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64,800원 다운로드는 E-shop과 홈페이지를 통한 다운로드 쿠폰 구매, 닌텐도(Nintendo) 판매점에서 Nintendo Switch 팩(카트리지) 버전을 통해서 각 국가에서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우선 닌텐도 스위치로 플레이를 하려면 닌텐도 스위치 (Nintendo Switch),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Nintendo Switch Lite)를 통해서 플레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구입 또는 설치 방법은 [2부]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게임을 설치 해보자! 편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을 플레이해 봅시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실행하고 살며시 Ⓐ버튼을 누릅니다. 드디어 동물의 숲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디어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무인도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주 패키지를 알리는 팻말과 함께 무인도 탑승 비행기 탑승장으로 가게 됩니다.

    

"반갑게 맞이하는 직원들" 
 공돌이 : 반갑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드디어 만나게 되는 콩돌이~!! 탑승 수속을 위한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자신들의 소속을 밝히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무인도 이주 패키지를 통해 체크인을 하게되는 것을 알려줍니다. '회사명은 Nook inc. (누크 잉크) 어디서 들어봤던 이름 아닌가?' 생각을 곰곰히 해봤습니다.  

   

 콩돌이와, 밤돌이를 만납니다. 어머나 어찌나 마음이 설레고 콩돌이, 밤돌이가 귀여움이 느꺼집니다. 콩돌이와, 밤돌이가 따라오며 자세한 설명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친해져 놓아야겠습니다.

   

 드디어 이름과, 생일을 알려달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각자 원하는 이름을 선택합니다. 일부 말이 안 되거나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이름은 선택을 할 수 없습니다. 단, 중복된 이름은 허용이 됩니다.

  

 이름을 한번더 확인을 합니다. 마음에 안 든다면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생일을 선택합니다. 이때 생일은 케릭터에게 부여되는 생일 날짜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생일을 아무거나 선택한 후 시작을 하면 됩니다. (현재 캐릭터의 생일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발배일이 2020년 3월 20일이기 때문에 시작 날짜도 2020년 3월 20일 이므로 근거리에 볼것인지 계속 플에이를 하면서 볼것 인지 생각해 보고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일 선택을 맞추고 마음에 들면 오케이! 버튼을 눌러줍니다. 한번더 맞는지 확인을 하고 있는 콩돌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최종적인 확인을 마치고, 사진을 찍는 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제가 선택한 케릭터 이름은 편집 및 삭제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니 옷을 추스르라니 걱정된다. 이번 기회에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한다면? 나의 새로운 무인도 도전기의 사진을 찍는다.  두근두근 어떤 모습을 해야 하지? 잠시 내 모습을 가다듬어 봅니다.  속으로 (내 사진을 이쁘게 찍어야 할 텐데.... 머리는 어떻게 만지지?? ) 생각해 봅니다. 잠시 시간을 가진뒤  다음버튼을 눌러봅니다.

 드디어 고르는 다니 정말 이제부터 무인도 생활이 시작되는구나  내 성별은 각자의 성별을 한번 골라 봅시다.

 성별에서 눌러 보았습니다. 으아니!! 콩돌이와, 밤돌이에게 가차 없이 초반부터 당해봅니다. 몇 초간 정적이 흘러봅니다. 뭐지???? 진짜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 였나? 다시 각을 해봅니다. 게임이고, 닌텐도 스위치에 카메라가 없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렇게 케릭터 커스터마이징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피부색을 고르면, 머리(머리카락)를 고를 수 있습니다. 8가지의 스타일, 8가지의 색깔이 보입니다. '어떤 모습이 좋을까? ' 이것저것 눌러보며 머리스타일을 골라줍니다. 다음으로 입니다. 26가지의 눈 모양과 6가지의 눈동자 색깔을 고를 수가 있습니다. 

   

 코/입코는 3가지 삼각형, 타원, 직사각형 그리고 입의 종류는 4가지입니다. 다음으로 을 고르는데 이때는 볼 터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3가지 타입(없는 것 진한것 약한것)으로 색상은 2가지입니다.

   

 원하는 스타일을 골랐다면, 응! 버튼을 을 선택해 주고, 다시 만들고 싶다면 잠깐만! 을 선택해 줍니다. 선택을 마치면 콩돌이와 밤돌이가 드디어 잘 나왔다면서 손벽을 치며 기뻐해 줍니다.

   

 선택한 모습으로 사진을 등록하게 됩니다. 이제 무인도로 갈 섬을 고르게 됩니다. 무인도 이주 패키지라는 타이틀답게 고를 수 있는 섬이 있나 봅니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집니다.

   

 이주 패키지가 사계절을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북반구 : 봄 -> 여름 -> 가을 -> 겨울로 로테이션이 됩니다.
* 남반구 : 가을 -> 겨울 -> 봄 -> 여름로 로테이션이 됩니다.  

   

 환경 설정에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북반구, 남반구 어디를 할까? 고민이 됩니다. 과학 시간에 남반구, 북반구에 대해서 배운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고민이 되게 됩니다. 일단 사계절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니까 북반구를 선택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색다른 남반구를 즐기고 싶으신 분은 "남반구!" 버튼을 눌러주세요. "북반구"로 선택해서 진행했습니다. 

   
  무인도에 이주할 섬의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지형을 골라 봅시다. 

   

 어디를 고르든 아무것도 없다고 설명해주는 콩돌이 입니다. 거주 편리성에도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섬의 지형을 보고 고르시거나 느낌으로 고르셔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4가지의 지형을 보여주는 콩돌이와 밤돌이 자신이 원하는 섬의 모양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2번째를 선택했습니다. 드디어 OK 버튼을 누릅니다. 이때 다시 고르고 싶으신 분은 다시 고를래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선택의 마지막 단계를 묻는 콩돌이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침낭, 전등, 음식, 오락거리 무엇을 가져갈 것인지 물어봅니다. "어쩌지? 무엇을 물어보는 걸까?"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지 확인해 봅시다. 어떤 것을 선택할까요?, 오락거리를 선택해 봅니다.

   

 잠시 고민을 하는 콩돌이 입니다. 그러나 이내 ".... 앗, 죄송해요! " 라고 외치는 콩돌이

 설마... 설마... 하며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무인도 하면 생각나는 질문이라고 합니다.  질문으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도 사진 찍는다는 것에 속았지만 또 속게 되었습니다. 분합니다.

   
   

 드디어 비행기에 올라타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두근 두근" 비행기로 탑승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드디어 기장님의 안내 메시지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Good evening, everyone." 새롭게 느껴집니다.

   

 실제로 비행기 안에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며 출발을 해봅니다. 

   

  

   

   

   

   

   

   

   

   

 한 편의 영화,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영상이 끝나고 난 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임과 기다림 반으로 2020년 3월 20일 동물의 숲을 기다린 여정 처럼 하나의 동심을 품고, 꿈의 세계를 꿈꾸며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에서 보듯이 파티도 즐기고, 함께 꾸며가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모을 상상하며 플레이를 시작해봅니다. 지난 '동물의 숲 스리즈'에서 느꼈던 것들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을까? 먼저 도착하여 마중 나와 있는 콩돌이, 밤돌이가 보입니다. 옆에 2마리의 동물들은 무엇일까?  

 섬 생활의 시작을 알리며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 도착했습니다. 어떤일이 펼쳐질까? 궁금하다.!! '얼른 플레이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다음 [ 모여봐요 동물의 숲 2부 ] 에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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