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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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공감되는 유튜브 등의 영상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12. 2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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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많은 것은 COVID-19로 인해 많은 것이 포기하게 되고, 거리를 두고 있는 시기인 만큼 많은 이들이 모이는 것을 중지 하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을 하는 결혼식, 장례식을 한은 장례식장, 연말 축하 행사,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 현장, 같이 축하를 해야 하는 축하 공연 등은 할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린지 오래였습니다. 

그렇게 작년 어렵게 결혼식을 하기 위해 예약된 이들은 결혼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하객의 명단은 짧아졌고, 장소는 제한되고, 응대는 적어졌습니다. 그중 시카고의 한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의 결혼식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용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벅과 루이스는 성대한 결혼 피로연을 준비했지만, 대유행 병이 심해지면서 그들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지난달 사진작가 한 명만 대동한 채 작은 시청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화려한 결혼식장도, 하객도 없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그들은 한가지 결정을 하는데, 이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벅스와 루이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결정은 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쩌면 이들의 결정,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한 가지 일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만일 나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저렇게 희망을 품고 많은 이들에게 베푸는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나에게 무슨 능력이 있을까?',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쩌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요? 이러한 Covid-19 상황에서 지쳐 있지 않은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것' 같이 느끼고, 때로는 '그저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벅스와 루이스'처럼 행할 수는 없더라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나에게 최소한 잘하고 있어!' , '지금 멈춰 있을 때는 기회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  

그리고 최전선에 서서 열심 COVID-19에 있는 그들이 우리에게 이러한 선행과, 안전을  위해 힘쓰는 많은 사람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떤지요?

지금까지 동영상을 보고 느낀 점 Storm, Hong의 생각이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함께 댓글로 소통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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