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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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공감되는 유튜브 등의 영상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1. 1. 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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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라?' 말처럼 쉽지 않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1초 뒤에도 새로운 정보가 나오고, 집중을 하기 힘듭니다. 정보의 양이 많다 보니 '보는 즉시 이것이 뭐지?', '이해고 에이 아까전 꺼랑 같은 건데?' 하고 넘기기가 일수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 말하는 것은 달랐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맨트는 이 영상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I have a very Happy Life." 즉  이뜻은 '나는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였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한 '쌤 번즈' 라는 인물이었습니다.


[ 쌤 번즈에게 기자가 질문하며, 만든 이야기]

기자 : '사람들이 당신에게 알아야 할 딱 한 가지 정보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쌤 :  '제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쌤 : '저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안타까워하는 게 싫습니다.'
     '저는 이 어려움이 항상 저와 함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어쨌든 그걸 극복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샘 번즈에게 다음 2가지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생략> 

[ 자신은 행복한가? ]

그랬습니다. 이 영상의 인물 '쌤 번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우연한 계기에 이 영상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여러 영상에서 이런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이야기는 '매일 누구나 하는 이야기', '당연한 것인데 뭘!'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샘번즈에게 자주 하는 질문 2가지에 숨은 뜻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첫 번째 질문 : '병 때문에 사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두 번째 질문 : '병 때문에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 두 가지 질문이었습니다. 

'바라보는 시점이 남들과 다르다.', '나와 같지 않은데?' 라는 우려 석인 말들과, 자신이 받는 고통보다 강도가 쎄거나 그런 것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 묻는 것입니다. 마치 그에 대해 이해하기보다는 '자신을 기준으로 말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대 그건 어때?' 라던지, 항상 기준점을 가장 먼저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것은 다른 사람에 있어, 신경을 안 쓰고 있었으며, 무관심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남들 앞에서 당당하기 이처럼 이야기할 있을까요?, 스스로 묻는다면 '행복'합니다. 즐겁습니다'라고 할 수 있을까?


[ 할 수 없는 일에 집착은 하지 않는가?]

"할 수 없는 일에 집착하지 마세요. 당신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많습니다." 자신이 보내는 시간의 대부분은 그 병과 관련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지금 숨 쉬고, 남들과 같은 일상을 즐기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과감하게 포기해야 할 것은 포기하며, 안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들은 것이 바로 몇 년 전의 고등학생 시절 행진 악대에서 작은북을 연주하고 싶었다는 그, 그때의 일화를 이야기 했습니다. "

이 이야기는 마치 100개의 문제를 풀 때, 1개의 문제를 가지고 끙끙대다 결국 99개의 문제를 놓치는 이야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일 99개가 풀지 못하는 문제였고, 1개만 풀 수 있었다면, 정답이 될 수 있었겠지만! 누구나 보편적으로 평균적으로 100개를 못 풀더라도 70~80개 정도 풀 수 있는 문제라면, 현재 평균적으로 못푸는 문제 20~30개를 풀려고 노력하지 않았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못 하는 일을 찾았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주어진 시간 내라면 막히는 문제를 뒤로하고, 70~80개를 풀어 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 자신은 행복한가? ] , [ 할 수 없는 일에 집착은 하지 않는가?] 라는 소제목을 달며,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이 영상에서 샘이 영상에서 가장 먼저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도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행복은 그리 먼 것이 아니었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한꺼번에 여러 개를 하고 있다면, 그 에너지를 줄이고 '1가지에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떤가?'를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1가지에 집중해 보려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샘 번즈' 처럼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죠?

여러분 다시 한번 묻습니다. '남들 앞에서 당당하기 이처럼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행복'합니다. 즐겁습니다'라고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Storm, Hong 이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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