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영상] 꾸준히 해온 일이 놀라운 변화와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만난 영상] 꾸준히 해온 일이 놀라운 변화와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만난 영상] 꾸준히 해온 일이 놀라운 변화와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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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영상] 꾸준히 해온 일이 놀라운 변화와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느낀점/공감되는 유튜브 등의 영상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1. 1. 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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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해온 일이 놀라운 변화와 세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식목일이 되면, 어김없이 봤던 애니메이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였는지 모르지만, 어느 식목일에는 TV나 어느 곳에서도 이 애니메이션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애니메이션의 이름은 외국 이름은 'The Man Who Planted Trees' , 국내에서 알려진 이름은  '나무를 심는 사람' 이었습니다.  그 영상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다른  기사와 영상은 이 영상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1987년 캐나다의 애니메이션 감독 프레데릭 백이 제작한 동명의 영화입니다. 외국 제목은 'The Man Who Planted Trees' 국내 제목은 '나무를 심는 사람'

원작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프랑스어판과 영어판 내레이션의 두 가지 버전, 30분짜리 분량으로 캐나다 라디오 텔레비전에서 제작해 개봉한 작품입니다. 원작은 《나무를 심은 사람》 (프랑스어: 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영어: The Man Who Planted Trees)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가 1953년에 발표한 동화입니다.  

이 영상의 내용을 연상시키는 꾸준함.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한 장면이 생각납니다. 한 노인이 계속해서 10만 개 의 도토리를 꾸준히 심었더니, 변화가 찾아왔다는 내용입니다. 당시에는 그렇구나, 하면서 봤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 아래 영상을 보고나니  ↑위 영상을 떠올랐습니다. 마치 두 영상은 하나로 연결되어 꾸준함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자다브 파잉 이라 사람이  '38년 동안 매일 꾸준히 해온 행동이 가져올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 이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는 인도 북동부 아삼주에 사는 촌부입니다. 그곳에는 브라마푸트라강에 둘러싸인 마줄리 섬이 있습니다. 몬순철(계절에 따라 방향이 바뀌는 바람)만 되면 홍수가 일어나는 탓에 해마다 모래톱이 생겨나는 그야말로 척박한 땅이다. 

그는 왜 아침마다 마둘리 섬으로 향했는가?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1979년, 16살 때은 강물이 범람하는 것과 그로 인해 동식물을 보호해 줄 나무가 없어져, 무수히 많은 야생동물이 떼로 죽어 가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그것을 목격한날  '이 섬을 꼭 살려내고 말겠어'라고 '다짐''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그 길로 그는 산림부를 찾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줄리 섬에 나무를 심어주세요." 그러나 그의 제안은 거절당했습니다. 그 땅은 나무가 자랄 수 있는 땅이 아니라는 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길로 학교를 그만두고 모래톱에 오두막을 지어 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사막이 된 마줄리 섬에 묘목을 들고 갔습니다. 

그 후 그렇게 모두가 버린 땅에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스레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 누구도 그의 원대한 꿈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독한 시간이 지속 되었고 12년이 지났습니다. 

야생동물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100마리가 넘는 코끼리들이 이주할 때면, 이곳에서 3개월이나 머물렀고. 심지어 뱅갈 호랑이까지 찾아왔습니다. 한마디로, 거대한 숲이 탄생했습니다. 

<중략>

그렇게 그는 기적을 심은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중략>

제 나무를 자르고 싶으면 자신을 먼저 자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진짜 이 영상을 보는 대, '아직 멀었구나', '어떻게 불평을 했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나면 즉시 하고,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영상에서 자다브 파잉의 한 마디는 마음을 울렸습니다.

자다브 파잉 :  "나무를 심는 것은 시간 소모가 큰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일을 하는데 좀 더 쉬워졌습니다." 나무들이 많이 자라서 숲 되어 직접 씨앗을 얻을 수 있어서 편하다고 했습니다.  

앞서 생각했던 말들, 익숙함, 그러나 그것이 가져다주는 나태함은 현재의 모습으로 머물러 있는 것 같다는 착각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돌이켜 보니, 이처럼 안 했기에? 아니면 했어도 제대로 안 했기에? 이와 같은 현상이 안 일어났나? 라는 현재의 모습과 비교를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그냥 좋겠지?', '상을 바라고 한 건가?' 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한마디는 우리가 겪을 수 있는 문제와 형태는 다르지만, 문제를 겪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데 충분 했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나무들이 크게 자라면 점점 보호하기가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인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숲을 파괴하는데 거리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들의 터전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간은 어느 것도 남겨진 것들이 없을 때까지 모든 것을 소비해 버린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으로부터 안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이 동물들과 다른 점은 단지 옷을 입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그렇게 노력을 꾸준히 했습니다. '무려 38년 동안이나 하루도 빠짐없이 나무를 심으며 숲을 관리해 왔습니다.' 그렇게 그가 만든 숲은 이제 여의도 면적의 2배까지 커졌습니다.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40 ~ 50년 장인, 무엇무엇의 달인이라는 이야기를 '그저 와~! 대단하다.', '좋은 일을 하니 이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조금 더 하는 '망치로 얻어 맞은 듯' 이 띵하니 멍해졌습니다. 

우연히 만난 영상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고, 이런 느낌을 받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애니메이션에서만 존재 할 줄 알았던 일이 실제 있는 일이라니 그것이 더 놀라웠습니다. 이를 우현히 만난 것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공로를 인정받아 '인도 문화훈장인 파드마 슈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 인도 대통령 압둘 칼람으로부터 'The Forest Man of India'라는 칭호까지 얻게 됩니다. 숲속에서 소를 기르며 우유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그는 풍족한 삶을 원치 않았습니다. 

그의 친구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얻고 좋은 집에 살고 있지만, 그는 여전히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꿈은 소박했습니다. * '마줄리 섬을 숲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죽는 날까지 계속해서 나무를 심을 것' 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숲을 훼손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으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 나무를 자르고 싶으면 자신을 먼저 자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심지어 소박하기까지 한 자다브 파잉의 꿈에 더 놀랐습니다. 만약 내가 그였다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기회가 있었으면, 벌써 부지를 팔았거나, 나무들의 열매를 채취해 다 팔았을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매일 한 행동이지만, 그 결과가 온전히 드러난 좋은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세상에는 알게 모르게 열심히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상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봅니다. 


단 한 사람의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일 수 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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