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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유전, 유전자 그리고 변화하고 있는 과학 기술들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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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유전, 유전자 그리고 변화하고 있는 과학 기술들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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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유전, 유전자 그리고 변화하고 있는 과학 기술들을 생각해 봅니다.


유전이라는 이야기’, ‘유전병에 대한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유전자에 대한 영향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많은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유전이라는 이야기 그 유전자는 어떤 듯이 정말 알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많은 것을 보고 변화를 겪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의 축적으로 우리의 세포와 변화하는 적응력에 따라 우리 생명체의 유전자는 계속해서 변화 해왔습니다.   

러시아 속담 중에 밧줄을 잡았으면 수레가 너무 무겁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제 꽁꽁 닫아 둔 커튼을 젖히고 아주 중요한 성과가 될 논문의 마무리 작업을 할 때가 왔다. 우르노프는 생애 가장 중요한 실험이 될 연구를 시작했다. 1970년대 에드 서던이 고안한 놀라울 만큼 단순한 서던 블랏 실험이다. 4인치 두께로 쌓은 종이 타월의 흡수력을 활용하여 젤에 포함된 DNA 절편을 나일론 막으로 옮기는 방법이다. 홈즈는 편집된 유전자의 변화를 다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한편, 암세포에서 확인된 결과가 임상에 활용할 수 있는 백혈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유전자 임팩트 E-Book P.140 ~ 141>

에드 서던이 고한 한 연구, 백혈병 등을 찾아내는 연구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전문적인 용어와 함께,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504페이지나 되는 책의 두께는 그 속에서 유전자의 영향 등 그 속에 담긴 유전자 임펙트를 설명했습니다그러나, 어떤 내용인지,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하는지 주제가 유전자였던 만큼 어려웠습니다. 아니 관심이 부족했던 분야이자, 잘 알지 못해서 책을 읽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던 사례들, 많은 이들이 말하는 유전’ , ‘유전자라고 칭하는 것 이러한 의미이자.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명 현상의 비밀을 간직한 DNA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듯이, 지구 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각각의 고유한 유전정보를 DNA에 넣어두고 자손에게 전달한다. 따라서 생명체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는 DNA의 염기서열 즉, 문자 정보를 읽고 해석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지난 1953년 왓슨과 크랙에 의해 DNA의 구조가 밝혀진 이래로, 지금까지 많은 연구자들이 DNA의 신비를 밝히고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획기적인 돌파구가 2000년에 와서 이루어졌다. 인간의 DNA 서열을 처음으로 다 읽게 된 것이다.

<유전자 임팩트 : 크리스퍼 혁명과 유전자 편집의 시대 - Ebook P.8 - 감수자의 말>

그리고 첫 페이지 작가의 말이었을까?, 감수자의 말이었을까? 그 부분에서 생명 현상의 비밀을 간직한 DNA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부분이 이 책을 말해주는 요약 같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명체에 들어 있는 것, 그것을 잘 표현하는 것이 유전자이자 'DNA'라는 것을 상기 시켜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사용한 속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어떤 것이 심어지면 그것이 만들어진다. 그것은 지금의 사람이라 부르는 것은 사람에게서 태어난 것이며, 나무라는 생명체는 나무라는 것이 만들어진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을 잘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 정보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한다면, 이렇게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관심 분야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정보는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와 연결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지식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알고 이러한 정보를 알아둔다면, 언젠가는 그들과 협업할 때, 나의 전문 지식 분야를 어떻게 나누어 주며, 협업할 것인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이러한 기술이 필요하다 했을 때, 왜 필요한지보다 같이 협업할 수 있도록 내 분야에서 이해하고 나누어 줄 수 있다는 의미를 이야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과학이 바로 크리스퍼라는 생각도 합니다. 심지어 기술 자체는 현실화하였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우리가 모르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러한 것조차 알지 못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두려움이 더 커서 어떤 것을 도전할 때,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자신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하자면, 이 책 <유전자 임팩트> 를 읽음으로써 바로는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새로운 정보가 생성되어 바로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조금은 엿볼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한 번쯤 들어본 유전’, ‘유전자그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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