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단위 중 하나인 '세포' 그리고 연결 되는 것은 당연했다? 작은 단위 중 하나인 '세포' 그리고 연결 되는 것은 당연했다?
작은 단위 중 하나인 '세포' 그리고 연결 되는 것은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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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단위 중 하나인 '세포' 그리고 연결 되는 것은 당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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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포는 작은 단위로 생물체를 이루는 단위라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작은 세포가 모여서 구성체를 이루고 하나의 개체를 이루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작은 뇌세포 중 많이 들어본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뉴런이었습니다.

 

뉴런은 아닌 뇌세포인 아교세포는 다시 네 가지로 나뉜다. 그중 하나가 아까 말한 슈반세포이다. 슈반세포는 기원이 하나가 아니며, 이미 그때도 뇌에서 하는 다양한 역할에 대한 연구가 한창 진행 줄였다. 다음으로 희소돌기아교세포 라는 아교세포는 출발점이 되는 줄기세포가 슈반세포나 신경세포와 똑같다고 한다. 하는 일은 미엘린의 성장을 돕는 것이다. 세 번째 유형은 성상아교세포다. 출발 점 줄기세포를 뉴런과 공유하는 이 아교세포는 뉴런과 시냅스의 성장에 영향을 준다.’

 

<너무 놀라운 작은 세포 이야기 E-book 가로 보기 28페이지>

 

이렇게 놀라운 뉴런이라는 세포도 4가지가 하나로 뭉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협업이라는 것이 꼭 필요하며, 각자의 세포 하나 하나가 가지는 것처럼

 

어떤 일을 하더라도 각자의 분야가 다르고 각자의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 서로의 협업이 필요한 순간에는 같이 협업도 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각자 하는 일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반대편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잘 전달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업무를 하다 보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뇌세포에서 뉴런이라는 것은 신경계를 권장하는 신경세포인 동시에 우리가 받아들이는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등 다양한 것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우리에게 손을 움직이세요’, , ‘뜨거운 것이니 피하세요.’라는 전달 역할을 하는 통로이자. 많은 것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러한 연구를 활발하게 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책에서 소계한 스티븐 교수처럼 연구를 끊임없이 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많은 것을 손해 보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책에서 말하는 아교세포 유형 중 하나인 미세아교세포’ , ‘미세아교세포가 제 실험을 망쳤어요.’ 라는 책의 부분을 들으며,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세계가 우리 몸속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

 

스티븐스는 별 볼 일 없는 쬐그만 청소부 세포가 전체 청소부 세포가 전체 뇌세포의 상당 비중을 차지한다는 사실이 여전히 마음에 걸렸다. 머릿수로 무려 100분의 1이 넘었으니까. 그런데도 학계는 완전히 무심해서, 이 세포가 무엇의 운명을 거머쥐고 있는지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신경과학계의 불가사의한 흑역사였죠.”

 

스티븐스는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미세아교세포에 대한 호기심을 잠시 접어두었다고 한다.

 <너무 놀라운 작은 세포 이야기 E-book 가로 보기 29페이지>

그렇게 이러한 이야기를 듣는 순간, 책의 다음 뒷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그저 학교 수업 시간에나 잠깐 듣고 지금까지 한 번도 신경 쓰지 않은 세포의 이야기 그중에서도 뇌세포의 이야기는 나에게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뇌 면역계와 신체 면역계는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고, 어떤 결과는 한 가지 요인이 아니라 수많은 변수가 동시다발적으로 누적된 결과라는 것이 책에서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우리 뇌에서 뇌를 보호하기 위해 건강하게 유지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미세아교세포의 면역반응을 비틀어 먹어 치운다는 이야기 시냅스를 먹어 치우는 악당으로 돌변하게 되면 뇌 관련 장애를 발병 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책을 다시금 정주행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억을 저장한다.’ , ‘저장공간을 늘리기 위해 지운다.’ ,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 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더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아시프 박사님의 이야기는 이를 알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아시프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뇌가 평정을 되찾도록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돕는 방법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양하게 나와 있었다. 이런 도구들을 총동원할 때 치유가 일어나는 기전을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미세아교세포가 흥분을 가라앉히면 뉴런들이 재생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두뇌의 신경회로가 다시 바람직한 방식으로 작동해 사람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너무 놀라운 작은 세포 이야기 E-book 가로 보기 161페이지>

 

이런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직도 그저 그건 그거겠지?’, 마법처럼 신호를 전달하겠지?’라는 생각만 했을 것이다. 지금 이런 것도 정보의 보물이라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치 누군가에게는 그저 넘길 것이지만, 다시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람이 왜 보물이라고 말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책에서 나온 사례들, 그리고 생각을 해줄 수 있게 해준 이 책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록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상식을 넓혀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언젠가 생각해봤지만 잊어버렸던 생각들의 실타래를 풀어 하나하나 무언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은 뇌세포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 번쯤, 생각했던, 그 뇌세포 스쳐 지나가듯 배웠던 학창 시절의 과학 시간을 돌 이겨 보며, 한 번쯤 이런 책을 읽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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