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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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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일까??

생각을 해봅니다.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1. 10. 2.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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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일까??


혁신은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물, 생각, 진행상황 및 서비스에서의 점진적인 혹은 급진적인 변화를 일 걷는 말입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혁신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는 혁신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 혁신이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은 그 변화를 바꾸려고 처음 들어가서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저 안전한 것', '누군가가 만들어 준것' 을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혁신 자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혁신을 바라볼 때, 이전 상태보다 확실히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생각, 테크놀로지 , 연구개발 뒷받침 없는 것, 기존 것을 개선하기 위해 수없이 투자해야 하는 시간적인 노력 없이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혁신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혁신이라는 단어와 함께 인끼를 끌고 있는 제품들에는 한 가지씩 혁신이라는 단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범위는 점차적으로 늘어나 거의 혁신이라는 단어를 뉴스 또는 여러 방면에서 듣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든 스타트업이던 여러 기업에서도 나올 수 있으며 개인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혁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중에서도 스타트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진 창업 초기기업' 이라는 점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은 혁신이 아닌 되고 있다는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혁신이라는 단어는 매번 일어나던 산업혁명에서 많은 것이 발전되었고 기술들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이 좋아지면서 많은 것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처럼 우리가 상상으로 하던 일들이 조금씩 현실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기술 개발이 되던 일화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TSR-2에 대한 혁신


↑출처 CC BY-SA 3.0 RuthAS  -  Own work en.wikipedia.org

 

맥켄드릭 회의주의는 어느 정도 정당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 대중이 기술 혁신에 대해 반감을 가졌다고 말하는 것은 불합리할 수도 있으나, 영국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포용한 과거의 이력은 좋게 말해 기복이 있다. 영국 항공기 사업British Aircraft Corrporation이 개발한 군용 항공기 TSR-2는 1960년대 개발이 취소되었고, 드 하빌랜드사의 코멧Comet 항공기와 호버크라프트는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콩코드 영광은 우리가 제14장에서 보았듯 너무 짧았다. 

<혁신의 뿌리 : 예술과 과학이 일으킨 혁신의 역사, 계몽주의에서 암흑물질까지 
E-book 가로보기 P.234 >

 

어느 정도 개발이 있었던 당시의 이야기 그때는 아이디어는 혁신이었으나 그것 적용하려니 정확하게 그대로 재현해 난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TRS-2의 이야기를 들으면 혁신 같았던 그 시기 그 이후를 잘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한 그것, 다른 의미로 '혁신' 이라는 우리에게 보여주기에 충분한 이야기 '혁명적인 제트 엔진의 브리튼 전투Battle of Britain (1940년 런던 상공에서 벌어진 대 독일 전투_역주자 주)에서 활약상으로 전쟁 동안 이루어 낸 항공학적 성취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다' 는 이야기 속에서 이러한 혁신을 배워 봅니다. 

 

 

산업혁명


↑출처 CC BY-SA 3.0 Nicolás Pérez ko.wikipedia.org

 

19세기 중반이 되면, 산업 국가로서의 영국의 명성이 절정에 이른다. 산업혁명을 시작한 최초의 국가로서 선도자의 이득을 누렸고, 이후 산업계 전반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특히, 기계를 이용해 면직과 모직을 직조하게 되면서 섬유 생산은 완전히 변모했고, 산업적 우위도 커졌다. 한대 가내 수공업이었던, 섬유업은 수백 명의 노동자를 고용하여 공장을 가동시키는 산업으로 성장했다. 18세기에는 영국의 면화 수입이 18배가 늘게 되는데, 대부분이 미국이나 서인도제도에서 들여온 것이었다. 일단 수입품은 리버풀에 도착해서 섬유업의 중심지인 맨체스터로 옮겨지고, 이웃 도시로 다시 보내져 염소나 표백분으로 표백처리가 되고, 그 후 염색이 되어 옷감으로 완성됐다.

<혁신의 뿌리 : 예술과 과학이 일으킨 혁신의 역사, 계몽주의에서 암흑물질까지  
E-book 가로보기 P.121 >

 

18세기 제1차 산업혁명과 19 ~ 20세기 초 산업혁명이 일어났으며, 20세기 후반 제3차 산업혁명이 일어나 많은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제1차 산업혁명은 무려 백여 년 동안 이루어진 인류의 산업 활동 중 하나이며,  2차 급격히 변화하였습니다. 이때 많은 이들이 직업을 잃었으며, 쏟아지는 발명품, 기계장치 등으로 이를 관리하는 직업 등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직업들이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그동안의 변화는 백 년이 넘는 동안 이어진 산업 활동이기에 과정에서 많은 압축되고 빠른 변화가 절실히 느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뉴스나 기사 이야기들에서 '지금은 4차 산업이다' 라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새롭게 자리 잡는 만큼 4차 산업혁명도 1차, 2차, 3차처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하지만 1차, 2차, 3차에서도 급격한 성장을 이루거나, 혹은 변화가 더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는 바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산업화에 대해 어떤 태도인지에 대해서는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 환경과 자연경관의 파괴, 이로 야기된 공중 보건의 위기, 인간을 부품적인 존재로 전락시킨 재난적 변화에 대한 기록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 입장에서 로리의 작품들은 아놀드 토인비Arnold Toynbee가 1885년에 묘사한 산업혁명의 어두운 그늘을 포착한 것이다. 토인비는 "한쪽에서는 막대한 부富를 축적하는 동안 다른 한쪽에서는 극빈자도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다. 자유 경쟁의 결과인 대량 생산으로 인해, 여러 계층의 사람들은 소외되고, 생산자의 다수가 비하되기도 한다." 라고 했다.

<혁신의 뿌리 : 예술과 과학이 일으킨 혁신의 역사, 계몽주의에서 암흑물질까지  
E-book 가로보기 P.174 >

 

또한 ↑위 내용에서 등장한 영국의 학자이자 문명비평가인 아놀드 조셉 토인비가 언급한 언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용된 언어들은 역사학자 등 경제학 분야의 학술 용어가 되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학 분야의 학술 용어가 될 만큼 중요한 단어인 '산업혁명' 입니다. 

 

'책' 혁신의 뿌리에서도 등장한 중요한 산업혁명이 가져준 그 혁신이란 내용은 정말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혁신의 뿌리

“예술과 과학이 결합하는 지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매력적인 책.”-제임스 글릭, 《카오스》, 《인포메이션》 저자BBC 라디오 4 랜드마크 시리즈 ‘The Art of Innovation’과런던 과학박물관에서

book.naver.com

 

1차 산업형 명의 큰 틀인 농업 사회에서 공장 노농자로 바뀐 직업의 큰 변화, 2차 산업혁명의 큰 틀인 새로운 동력원의 등장과 발전, 3차 산업혁명인 컴퓨터의 개발로 인한 더욱더 빠른 등장 등 여러 변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하나의 산물이 '혁신' 의 상징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IT의 변화  혁신의 산물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폰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의 동반자인 동시에 우리 삶을 윤택하게 보내게 해주는 IT 기기들을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로봇공학,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무인항공기, 3D 조형물, 나노기술을 통해 점점 더 윤택해질 것이며, 이는 4차 혁명의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4차 혁명의 시대라는 말은 독일의 경제학자 클라우드 슈바프 (Klauss Schwab)에 의해 2016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 선보인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경제학자들이 지금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리 삶에서 땔래야 땔 수 이름 없는 일 그리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혁신, 우리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새운 혁신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혁신' 이라는 단어는 과거의 과학과 예술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상호 관계가 있으며 기존의 익숙한 직업 등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만드는 산물일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새로움을 추고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함께 연구해나감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고 새롭게 개발하고, 기존에 있던 것을 개선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혁신'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혁신의 뿌리' 라는 책은 역사와 발전된 여러 가지 예술에서부터 과학 기술로 발전해온 우리의 역사를 보여주는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함께 혁신을 함께 지켜보는 것은 어떠 신지요?

 

 

혁신의 뿌리

“예술과 과학이 결합하는 지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매력적인 책.”-제임스 글릭, 《카오스》, 《인포메이션》 저자BBC 라디오 4 랜드마크 시리즈 ‘The Art of Innovation’과런던 과학박물관에서

bo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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