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낡은 책장과 장롱 속에서 발견한 너! 나의 추억 한켠을 떠오르게 하다. - [ Q9550 ] 오늘 낡은 책장과 장롱 속에서 발견한 너! 나의 추억 한켠을 떠오르게 하다. - [ Q9550 ]
오늘 낡은 책장과 장롱 속에서 발견한 너! 나의 추억 한켠을 떠오르게 하다. - [ Q9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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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낡은 책장과 장롱 속에서 발견한 너! 나의 추억 한켠을 떠오르게 하다. - [ Q9550 ]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2. 2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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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책장속 하나의 책을 발견하듯 나는 오늘 장농 속 한켠에 들어 있는 너를 발견했다. 그간의 사용했던 추억들이 떠오른다. 언제쯤 사용했던 제품일까? 당시의 추억을 되짚어 보며 오늘 작성을 한켠의 추억을 적어본다. "


 오늘은 추억여행을 떠나볼 시간을 가보려고 합니다. 제품은 인텔의 코어2 듀오와 쿼어2 익스트림으로 출시 되었던 모델입니다.  제품중 Q9550입니다.

 본제품은 2007년 1월 9일에 등장한 인텔 코어2 시리즈 일반 가정용 멀티코어 프로세서 제품군 중 하나입니다.  그당시 2006년 7월 27일 코어튜 듀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후 인텔은 애슬론 64 이후로 AMD에 잠시 빼앗겼던 게임 CPU 시장의 점유율을 찾는데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인텔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2006년 11월 14일에 쿼어2 익스트림이라는 시리즈를 발표합니다. 그중에서 쿼드코어 제품군인 켄츠필드XE 그렇게 4코어 시대의 서막을 알리며 주목을 받던 코어2 쿼드 .Q6600 켄츠필드, Q8400의 요크필드, 그중에서도 고가라인에 속하던 Q9X00 쓰리즈 그중에서도 대망의 Q9550 쓰리즈는 지금도 Q9650과 함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는 2000년 애슬론 vs 펜티엄 3의 1GHz 경쟁, 2003년 애슬롯 64 vs 펜티엄 4의 64비트 CPU 경쟁, 2005년 펜티엄 D vs 애슬론 64 X2의 듀얼코어 경쟁을 잇는 네 번째 기술력 경쟁이었으며, 앞선 세 번의 승부에서 세 번 다 패배의 쓴맛을 겪었던 인텔(Intel)에서는 반격의 기회였습니다.


[지금까지도 동작하고 있는 시스템]

*  CPU : Core 2 quad Q9550 * 1EA
*  Ram : DDR2 2 *4 EA
*  Mainboard : Gigabyte ep45ud3r x1

 그 외의 제품 Graphics Card, Power, HDD, Cas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동작하고 있는 제품인 Q955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동작하고 있는 Q9550 간단한 인터넷, 고스톱, 문서작업이 가능하며 일부 게임도 동작합니다.  


 

 ↑ 지금까지 사용제품 사진  (왼쪽은 마지막에 사용했던 제품) / (오른쪽은 예전에 사용했던 제품)

   ↑ p45 neo + 쿨러 + ek ddr2 1G 2EA

 위 제품들은 2008년도에 사용을 했던 제품입니다. 이 당시에 사용했던 윈도우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7 때 까지 사용을 했던 제품입니다. 

​* windows xp



2001년 10월 25일 전 세계 동시 발매

•NT커널기반 개인용OS 시장 진입의 초석 / •최초의 64비트[4] Windows

•Boot Camp에서 지원하는 가장 오래된 Windows / •비트맵 방식의 메인 테마가 사용된 마지막 Windows

•UEFI 부팅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 마지막 Windows 버전 / •멀티 코어를 제대로 지원하는 최초의 Windows 버전

•CD로만[7] 발매된 마지막 Windows / •유례없는 장기간[8] 지원받은 Windows

•FAT32에 설치가능한 마지막 Windows / •정품 인증을 최초로 도입한 Windows

•Voodoo를 지원하는 마지막 Windows / •Windows Media Center가 나온 첫 Windows

•Microsoft Plus! 애드온 팩 추가한 마지막 Windows /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 지원의 시작

•액티브 데스크톱이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위 타이틀 내용 출처 : 나무 위키>


 [ windows xp 운영체제와의 만남 ]

windows 95와 함께 인기를 끌게 된 1998년 발매된 '스타크래프트'가 나왔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는 게임이다. 이 당시같이 출시된 디아블로 2


 

                 (오른쪽) 디아블로 2 오리지날          /                (왼쪽) 디아블로2 파괴의군주

 당시 2000년 6월 29일(오리지널)/ 2001년 6월 27일(확장팩) 이 발매되었고, PC방에 Windows 95운영 체제 운영체제와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 브로드 워(확장판) 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다음 대부분의 PC방들이 XP로 갈아탔습니다. 전 좌석에 설치가 안 되어 있으면 게임 방이 아니라 할 정도로 국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게임들입니다.

 ​운영체제도 더불어 PC의 보급과 함께 안정성이 업그레이드되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팩 3까지 업그레이드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금 컴퓨터를 아는 사람들에게 이 시기를 이야기한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빠른 인터넷을 가지게 된 배경이 아닐까? 생각할 것입니다. 당시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추억의 한 부분(페이지)입니다. 당시의 Windows XP OS가 계속해서 유지되었어습니다. 


 [ windows Vista 운영체제와의 만남 ]

 


[ RTM 버전은 2006년 11월 8일에 출시 2012년 4월 10일(일반지원) / 2017년 4월 11일(연장 지원)


•NT 6.x 커널의 초석 / •제대로 된 64비트 운영체제

•제대로 된 멀티코어 프로세서 지원 / •UAC의 도입과 제대로 된 권한 분리

•테마에 GPU가속 및 랜더링 사용(Aero) / •DVD로 발매된 첫 Windows

•CD/DVD 동시 출시된 처음이자 마지막 Windows / •UEFI 부팅 첫 지원 / •Windows RE 첫 적용

•install.wim과 BCD를 사용한 첫 번째 Windows / •Windows Update 내장

•고전 시작 메뉴가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 •윈도우 음성인식 프로그램이 있는 첫 Windows.

•탐색기에서 폴더마다 창의 위치를 기억하는 마지막 버전. / •Windows 98 기반 파일 탐색기 마지막 탑재

•NTVDM의 한글을 마지막으로 지원하는 버전 ]


<↑위 타이틀 내용 출처 : 나무 위키>

 Windows Vista는 아주 잠깐 노트북에서 사용했습니다. 대부분 무겁고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 에어로 기능의 처음 등장이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XP 운영체제보다 Vista 운영체제를 돌리기에는 RAM의 추가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기능이 많아진 만큼 고속도로의 차선을 늘리듯이 RAM을 늘렸어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포기하고 Windows XP를 계속 이용했습니다.


[Windows 7은 아직까지도 Windows OS 역사상 위대한 작품이다.]


[ 출시일 : 2009년 10월 22일 / 서비스팩 : Service Pack 1: 2011년 2월 22일 발표

업데이트 서비스 종료 예정일 : 2023년 1월 14일

(엔터프라이즈 한정 유료 연장 지원)

•SSD, 터치 스크린 정식 지원 / •새로워진 작업 표시줄(Super Bar)

•처음으로 ESD로 판매된 Windows / •CPU 특정기능을 요구하지 않는 마지막 Windows

•고전 테마가 남아있는 마지막 Windows / •사용자 사진의 샘플 사진, 사진 폴더 샘플 사진의 마지막 Windows

•Starter 에디션이 있는 마지막 Windows / •매트로 앱이 없는 마지막 Windows

•Windows 로고에 4색이 들어가는 마지막 Windows

•Windows 10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첫 Windows

•Windows Media Center가 기본 제공되는 마지막 Windows

•지뢰 찾기가 지원되는 마지막 윈도우

2009년 10월 22일에 정식 출시한 Windows이다. 커널 버전은 RTM 기준 6.1.7600, SP1 기준 6.1.7601. Windows의 실제 버전인 커널 버전은 6.1인데, 7인 이유는 이 운영체제가 Windows의 7세대 버전이기 때문. 1.0, 2.0, 3.x(3.0/3.1/NT), 4.x(95/98/Me[14]/NT), 5.x(2000/XP), 6.0(Vista), 6.1(7)의 순서. 원래대로라면 커널 버전도 7이어야 하나 비스타 개발 때에 커널 버전이 6으로 올라가며 생긴 호환성 문제 때문에 6.1로, 뒷자리만 하나 올리는 선에서 끝냈다. 자세한 내용은 Windows Vista 문서 참고. 이러한 커널 판올림은 Windows 8에서도 반복되었다.  ]


<↑위 타이틀 내용 출처 : 나무 위키> 

Windows 7은 지금 가장 잘 만든 OS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반영과 XP에서의 지원 여부, Vista의 오명을 씻은 덕분에 호환성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존에 있던 게임도 많이 지원됐습니다. 하지만 초창기에는 전문가용 프로그램 중에는 Windows 7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많았습니다. 점차 개선되어 2019년이 되면서 Windows 7은 전문가용 프로그램이 웬만한 윈도우로 나온 프로그램 중 XP를 사용해야 했던 구형 버전을 제외하고는 다 호환되도록 바뀌었습니다.

 아직까지 Windows 8 ~ 8.1 / Windows 10 보다 많은 이들이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차 하드웨어가 업그레이드 되고 사양이 좋아졌지만, 안전성에서 떨어지는 OS보다는 Windows 7을 사용하였습니다.  

< 역사에서 점점 잊쳐질 Windows 7의 종료 >

  대대적으로 큰 사건이 생겼습니다. 말로만 이어지던 2020년의 1월 14일 Windows 7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 종료 입니다. 이로 인해 놓아 줘야만 했던 Windows 7 뒤이어 나올 윈도우 10으로 이어지는 행보를 겪었습니다. 


[ Q9550 아직 문서작업, 낮은 사양 게임, 웹서핑, 음악 듣기 등에서 동작이 가능하다 ]

 아직도 Q9550은 동작이 가능하며 웹서핑 간단한 문서 작업에서 잘 돌아갑니다. 많은 이들이 즐기는 웹에서 동작하는 고스톱류, 윷놀이, 채팅, 인터넷 방송 시청, 유튜브 보기, 간단한 문서작성, 낮은 사양 에뮬레이터 게임에서는 아직도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 애지 중지 사용을 하지 않았지만 이러한 제품들도 꽤 쓸모 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 세컨드 PC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

 방 정리를 하다 발견한 Q9550과 메인보드!!! 

  방 한구석 언제였는지 모르지만 내 Q9550은 2018년 ~ 2019년 장농 속으로 들어가 한켠을 차지하 신세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 그곳에 들어갔었지 한참 생각을 해봅니다.  (맞다!!)  Windows 10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나 높은 사양 작업, 높은 사양 게임에서 오랜 시간 걸리는 작업이라 간단하게 끝나는 작업마저도 버벅댐이 심각한 수준이어서 이제는 놓아줘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지만 언젠가는 다시 부팅해봐야 겠지? 하면서 넣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렇게 내가 사용했던 Q9550 컴퓨터와의 인연은 나의 Windows OS 사용과 게임 소프트웨어 사용에 밀접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혼자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역사를 함께한 Q9550 지금까지 진화하며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되어도 간단한 프로그램 등을 돌려줄 것이라고 믿는다. 사용하는 윈도우는 아직도 진화형이라고 생각을 한다. 좀 더 편리하게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도 바꿀수 없는 이런 장비를 꼭 사용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최적화되어서 큰 몫을 했으면 한다. 

 이처럼 하드웨어의 변천사에 있어 Q9550은 나에게 많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지금도 스마트폰에 치어 더 좋은 PC들이 나옴에 따라 서서히 잊히는 그런 존재입니다.  하지만 간단한 작업도 물론 가능한 이런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능력을 발휘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늘도 선반과 장농 속 한켠에 자리 잡고 있던 Q9550과의 친구들 다시 한번 기름칠을 해주고 돌려보니 아직도 쌩쌩하게 돌아갔습니다. 

 나에게 이런 고마움과 지금까지의 ‘인연’을 선물해준 컴퓨터! 장롱 속 한켠에

      있더라도 '추억' 속에서 언제까지 잠들어 있을지 모르지만 너를 잊지 않으마 !!

      오늘도 추억의 한 페이지를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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