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여봐요 동물의 숲 4부 ] 안내소를 통해서 배우는 DIY 및 ATM 사용법!! [ 모여봐요 동물의 숲 4부 ] 안내소를 통해서 배우는 DIY 및 ATM 사용법!!
[ 모여봐요 동물의 숲 4부 ] 안내소를 통해서 배우는 DIY 및 ATM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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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봐요 동물의 숲 4부 ] 안내소를 통해서 배우는 DIY 및 ATM 사용법!!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4.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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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조금 더 '모여봐요 동물의 섬' 생활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너굴이에게 섬 생활을 할 때 지원해줄 수 있는 것과 무엇을 도움받을 수 있는지 들었던 마일리지가 생각났습니다. 

다시 한번 들은 내용을 알아봅시다. 

    

 이렇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도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미션지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숲을 둘러보며 어떻게 나무도 흔들고, 나뭇가지와 사과만 따서 생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그리고 들었던 '벨' 이라는 섬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어디서 얻는 것일까? 궁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안내소로 가봐야겠습니다.

[ 드디어 안내소로 도착하다. ]


처음 섬에 도착하고, 둘러보았던 장소이자 너굴이가 생활하는 텐트입니다. 

 너굴이와 함께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만나 보았던 녹색의 텐트... 여기서 생활하는 '우리 섬'의 깃발이 세겨져 있습니다. 그럼 안내소로 가볼까요?? 

< 너굴이에게 DIY 레시피를 배우다 >

 안내소의 모습입니다. 가운데는 너굴이가 있고 옆에는 밤돌이와, 콩돌이가 있습니다. 그럼 너굴이에게 물어봅시다. 

   

   

 생활에 관련 된 것은 너굴이에게 물어보고 콩돌이에겐 물건에 관련된 것은 너굴이에게 문의하라고 합니다. 이제 상점을 이용하는 법을 배우나?? 

   

   

  

 

다시 한번 너굴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다음과 같은 선택지 4개가 나오며 말을 걸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때, 첫 번째 물음인 '뭘 하면 될까?' 를 선택했습니다. 

  

  

  

 드디어 DIY의 순서를 설명해줍니다. 무엇일까요? 자세하게 들어봅시다.

  

 레시피와 재료를 모아서 만들면 된다고 합니다.

   

 작업대를 이용하여 만들기를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무슨 재료를 모아야 하는 것인가?? 설명도 안 해주고 모으라고 하나??? 

    

 '낚싯대'를 만드는 재료는 나뭇가지 5개가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얻은 후에 말을 걸어봅시다. 

    

재료 준비를 하고 말을 걸었습니다. 말을 걸고 나서 작업대에 선 후 A 버튼을 눌러 봅니다. 

드디어 작업대에서 만들 수 있는 낚싯대를 만들어 봅시다.

   

 더 도말고 너굴이가 지시해준 나뭇가지는 5개를 모아왔습니다. 드디어 NEW의 낚싯대 모양을 누르고 이걸 만들기를 누릅니다. 잘 만들어 질까요? 

  

 뚝닥뚝닥 '엉성한 낚싯대'를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낚싯대를 사용하여 낚시를 해봐야겠습니다. 처음 만드는 아이템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완벽하다고 너굴이가 말 한 뒤 '그럼 이것으로 DIY워크숍을 마칠게!' 고 이야기합니다.

   

간단한 DIY 레시피를 전수한다고 스마트폰을 꺼내라고 합니다.

스마트 폰을 꺼냅니다. 

   

 스마트폰으로 앱이랑 레시피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금 만든 '엉성한 낚싯대'도 기념으로 가지고 가라고 합니다.

으아니!!! 이름답게 엉성한 낚싯대 입니다. 잘 부러진다고, 이야기합니다. 

  

너굴이가 그림자를 봤다고 합니다. 강가나 해변 끝으로 가면 물고기를 낚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콩돌이를 만나 상점을 이용하다. >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목록들이 보이며 가구 / 잡화를 팔고 있습니다.   
(제품들의 목록은 편집하지 못하여 사진을 일부을 캡처 하였습니다. )


< 안내소의 ATM을 이용하다. >

 마일리지에 관해서 알아보려면 ATM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 ATM기 앞에서 A 키를 눌러 보았습니다. 

   

 갑자기 너구리가 사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처음 사용하는 ATM기라 무슨 기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일단 이름은 '너굴 포트'라고 부릅니다.

   

   

하루에 한 번 너굴포트 접속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접속을 했기에 '50마일'을 받았습니다. 새로 날이 시작하는 시간에 맞추어 '너굴 포트'에 접속하여 기본 마일리지 포인트를 받으게 됩니다. (각자 초반이라고 하여도 이미 어느 정도 마일리지 미션을 하고 오신분이 있기 때문에 각자의 포인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진의 표시된 부분은 '각자의 포인트'입니다.')

보너스 마일을 받은 뒤 선택 창이 뜨게 됩니다. '너굴 쇼핑''ATM'의 2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이에 원하는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우선 너굴 쇼핑을 확인 하면 됩니다.  이때 너굴 쇼핑의 경우 어떤 물건의 목록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살 수 있는 쇼핑목록입니다. 나중에 물건을 판매하고 받은 '벨'을 통해서 구매 가능합니다.

  ATM 기능은 은행에 입금하는 내용입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벨'이 없어 ATM에는 0원으로 표시됩니다.  대출 잔액 등 내용은 나중에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료'버튼을 누르면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종료됩니다. 이후 밖으로 나오면,  돌아 다니고 있는 밤톨이와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안내소로 들어가 '너굴이에게 DIY를 하는 방법, 콩돌이에게 상점 이용법, ATM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이 설명을 추후에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이제 게임을 하면서 낚시하는방법, 나무체집 하는 방법등 DIY를 좀더 하는 것과 기본적으로 받은 DIY 레시피에 대하여 [ 모여봐요 동물의 숲 5부 ] 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쯤 마일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을까요? 빨리 5000 마일리지를 모아 너굴이에게 말을 건내야 하겠습니다.

 험난한 일정의 시작과 함께 5000마일을 얻으로 출발해 볼까요!!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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