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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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서평 - 책 (Chapter 별 묶음)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5. 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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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는 물체를 보거나 생명체를 볼 때, 시각적으로 보는 것 위주로 사물을 판단하곤 합니다. 따뜻함, 온화함, 잘생김, 못생김 등등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자극에 대해서 생각을 합니다. 대채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는 대부분이 시작적 정보이다 보니 이루어지는 판단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구매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사용 목적은 동일하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지?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시각적인 정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 행동의 80% 정도는 눈에 의해 외적 조건에 대한 시각적 지각정보를 얻어 행해진다. 시각적 지각정보는 안구의 렌즈로부터 빛을 망막에 받아들여 형체를 맺고, 그 자극을 받아서 흥분하고 신경을 경유해서 이것을 대뇌로 전달해 비로소 물건의 대소, 형상, 시야, 간격, 원근, 안 길이, 색 등이 인지()되어서 시각적 지각정보가 된다. 그러나 인간이 시각을 지각하는 데 한도가 있으므로, 재해방지를 위해 이것을 물리적 방법에 의해 확대하여 지각의 한계 내에 들어가도록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각적 지각정보 [sight-informational perception, 視覺的 知覺情報]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0., 최상복)

 목적이 전자 제품이나, 옷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외형을 떠올리며, 어떻게 생겼지 부터 생각을 해봅시다. (어디 까지나 이러한 기준은 각자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옷을 구매할 때  

1) 디자인을 생각한다.  2) 만져본다. 3)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판단한다.  4) 내부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판단을 합니다. 

첫 번째,  외형을 보고 이쁜지 모양은 어떻게 생겼고, 색상은 어떻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물어 봅니다. 이쁜지 안이쁜지, 그렇게 모든 사람들에게 물어볼 때도 시각적으로 내가 입었을 때, 이쁘냐 부터 물어보기 때문에 그다음으로 결정되는 정보의 량을 70 ~ 80%가 소모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두 번재,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시각적인 정보를 다 받아들이고 결정을 했다면, 다음 차례로 넘어가는 것이 만져보고 질감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는 외형적인 느낌을 느끼는데 필요한 정보 중 하나입니다. 그 재질이 입었을 때, 나에게 맞는지를 판단하기 위함입니다. 

 세 번째,  1번 2번의 선택지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면, 가격을 알아보고 고르게 됩니다. 외형을 판단하는 가치의 기준이자 자신의 판단인 가격이 결정되는 순간 구성요소를 따지게 하는 주요 판단 루트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번째,  드디어 모든 것이 정해졌으니 4번째 판단으로 무슨 안감을 썼으며, 이느낌은 이원단으로 만들어 지는 구나를 판단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 가전 제품을 구매할 때

  가전제품으로 예를 들어 봅시다.  디자인이 이쁘고 외형도 크고 무겁고 튼튼한들 자리만 차지하는 제품인 경우도 있습니다. 정작 써야 하는 기능이 맞지 않고, 내부에서 고장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제품을 오래도록 사용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외형의 재질이 엉망이어서 이쁘고 좋고 가격이 좋아도 금세 망가지고, 외형을 몇 번 누르기만 해도 부서진다면? 그 표면에서 느꼈던 것들이 무용지물이 되고 오히려 잘못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전제품을 고를 때도 많은 주요 선택의 기준이 있겠지만 사용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됩니다. 

 첫 번째 외형을 보고, 두 번째 디자인을 생각하면서, 세 번째 가격을 생각하고, 네 번째, 이제서야 스펙을 신경 씁니다. 그렇게 되는 구매 방법을 하여 구매를 많이 해오다 느낀 것은 가성비라는 단어 중 의 하나였지 않나? 이런 방법보다는 4번째 스팩사항도 중요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생명체의 기준인 생김새를 결정하는 외부요인 그중에서 사람으로 치면 피부는 옷, 가전제품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그저 옷의 디자인을 화려하게 만들면 옷에 화려한 장식을 달게 될것 입니다. 이로 인해 무게는 증가할 것입니다. 또한  가전 제품의 외형을 멋지게 만들면 공간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다 보니 어디에다 둘지도 생각 없으며, 성능은 어떻게 되며, 타협해야 하는 점들이 줄어들어 문제가 생깁니다. 이처럼 표현 되는 부분인 외형이 '피부'라는 것을 '피부는 인생이다'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챕터3] 직감 - 몸 안쪽과 바깥쪽의 관계


그사이에 대중(때로는 전문가들도)의 생각은 유명 인사가 선호한다는 상품이며 최신 유행 다이어트에 휘둘리고, 상품 판매에 열을 올리는 식품업계와 제약업계에도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 식생활이 피부과 전문의들을 분열시키는 것도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블릿 E-BOOK 페이지 85입니다.


"피부를 속까지 탄탄하고 팽팽하면서 산뜻하게 만들고 안색을 밝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주름까지 없애 준다니까요." 그 이웃은 내게 열정적으로 이렇게 설명했다. 하루에 물을 4리터씩 마시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손을 하나만 쓰고 사는 것도 대단한데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면서 일상생활을 유지해 나간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다. 

태블릿 E-BOOK 페이지 97 ~ 98 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몸의 상태를 정확하게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펙은 어떠하며 정확하게 측정을 해보지도 않은채 구매를 한다거나  자신에 게 맞지 않는지 확인을 하지 않은 채, 다이어트 식품 등에는 무슨 성분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지, 어떤 생명체에서 나오는지 그 생명체는 어떤 역할을 알지 못한체  몸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구하기도 합니다.  그 예로 하나가 바로 '크릴 오일'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사진 XtvN '프리한19')/뉴스펭귄

  X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 4월 6일 202화에서 '지구의 역습 특집'에서 방송된 내용중에서  '끊임없이 파괴되는 환경과 그로 인한 여러 재난', '피해 초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기 위한 방송이 진행'됐습니다. 이중에 '크릴 오일'에 대하여 설명을 했습니다. 청정해역 중 하나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크릴새우'에서 추출하는 '크릴 오일' 오메가3, 필수 아미노산,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에 건강식품으로 사랑받는 이 '크릴 새우'는 크기는 작아도 남극 먹이 사슬 최하단으로 남극 생물들의 주요 먹이가 되어 줍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크릴 새우'가 하는 일 중에 이산화 탄소를 흡수해서 탄소를 심해에 침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 침전시키는 탄소량은 2천 3백만 톤이며, '영국 전체 가정의 1년 온실가스 배출량'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는 지구 온난화를 막는 지구의 영웅인 '크릴 새우'를 마구잡이로 다이어트 식품이나 여러 가지 식품에 이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에 크릴 어업체 연합은 2020년부터 크릴 어업 활동 제한을 발표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넘어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는 인생이다'를 읽으면서 피부 관련하여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챕터 3의 이야기가 몸 안쪽과 바깥쪽의 관계 부분이 어느 10개의 챕터를 읽으면서 하나하나 모르던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실 피부 외에도 여러 가지 질병을 막으며 우리를 보호하고 있는 피부의 발전과 함께 그에 대한 진화를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막상 그냥 이렇게 생긴 것 태어날 때부터 있던 것이고, 생활하는데 장기를 단순히 보호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피부는 우리의 몸속에 있는 내가 알지 못하는 '세포' 하나까지도 보호하며 지금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마움과 함께, 상호작용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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