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3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3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3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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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3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8. 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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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3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키보드를 꾸며보기 위해 시작한 작업이었지만 앞에 있는 키보드를 막상 놓고 보니 막막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애초에 키보드에 식상함을 느낀 것일까요? 키보드는 그저 타이핑을 하고 게임을 한다면 바닥을 처다 볼 일이 없기 때문에 어쩌면 키보드의 식상함을 알아치리기가 그동안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식상함은 무엇을 해야할까의 고민을 만들었고 그렇게 추억에 빠지며 1부 멤브레인에 대한 추억과 사용기, 2부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추억과 사용기를 작성하게 만들었으며, * 3부까지 작성을 할줄 작성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로 끝내려던 일은 커져가며 3부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식상한 키보드에 새로운 기분 전환과 함께 튜닝을 시작하다.


앞에 있던 키보드를 그냥 박스에 넣어 두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쓰던대로 꺼내서 써볼까? 하고 생각을 넣었던 키보드를 다시 한번 타닥 타닥 작업을 했습니다. 몇일 동안 비가와서 일까요? 쩍적 달라 붙는 느낌과 꿉꿉함 키보드의 머리카락과 함께, 군대군대 가루가 보이며, 청소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크게 느끼며 그냥 넣어두려던 키보드를 다시 꺼냅니다.

키보드를 다시 꺼내봅니다. 색상은 파스텔그린으로 일명 민트색으로 불리곤 합니다. 깔맞춤 되어있는 민트색이 정말 아쉽습니다.  색상을 바꾸며 식상함을 바꿔봅니다. 어떻게 꾸미지? 하다가 문득 추억에 이 키보드를 왜 꺼냈지 부터 잠겼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1부, 2부를 적었었습니다. 


아차 스펙을 적지 않아 스팩을 적어봅니다.


색상은 : 키캡의 색상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키 배열 :  82키 변태 배열 보시는 것과 같이 모양은 이렇습니다. 

* 크기 :  310(1) x 120 (w) x 33 (H) mm  / * 무게 : 약 560g 

* 인터페이스 : USB  / * 2단 높낮이 조절  / * 축 교환식 키보드

[ 장점 ]  :  1. 가벼운 무게와 미니 배열 사이즈로써 확실히 휴대성이 강합니다.
              2. 게임을 하거나 작업을 할때, 마우스와 거리가 넓어서 컴퓨터의 사용이 용의합니다.
[ 단점 ] : 1. USB 분리형이 아니라 USB 줄이 고장날시 교체가 힘들다.
            2. 배열을 익히는데 오래 걸린다. (82키 배열)


재대로 청소를 시작하다.


식상한 민트색을 걷어내며 청소를 해봅니다. 하나둘 하나둘 키캡을 빼줍니다. 키캡을 뺄대는 키캡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키캡 리무버를 통해서 키캡을 탈거해줍니다. 잘못 키캡을 뺄때, 키캡과 축의 +모양이 손상될 경우 다시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 위에서 왼쪽 그림의 도구는 키캡을 빼기 위한 도구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제품과 쇠로 되어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기성품 제품을 사면 들어있는 기본 제품입니다. 

* 오른쪽에 있는 그림은 축을 빼기 위한 도구입니다. 위아래로 홈을 누른 다음 바로 빼서 진행을 하시축을 교체하면 됩니다. 고장난 축을 교체하거나 원하는 축을 교체하여 변화를 주고 싶을때 이용 가능합니다. 

키캡을 빼서 청소를 해줍니다. 키캡을 빼는데 잘 안될 수 있습니다. 조심히 키캡을 빼서 나중에 사용할수 있도록 잘 모아둡니다. 실증이 나거나 고장이나면 바꿔서 사용을 하기 위함입니다. 전부 빼준다음에 사이사이에 있는 먼지도 제거하고 처리를 합니다.  축을 갈축으로 교환합니다. 

* 청축은 걸림과 함께 찰칵찰칵 일명 옛날 타자기의 느낌이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커스텀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체리축이 아니기에 조금 아쉽지만 그나마 있는 갈축으로 교체를 해줍니다. 

* 갈축은 리니어 적축과 클릭의 청축의 중간으로써 청축의 찰칵 찰칵 거리는 소리를 둘이고 키압을 약간 낮춘 제품이며 리니어의 적축과 다른 느낌을 줍니다.  갈색으로 되어있어 갈축이라고도 합니다. 

전부 축을 빼고 교체한뒤 키캡을 크기에 맞게 끼워줍니다.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키캡을 교체한 후 전부 교체를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맞는 키캡이 없어서 나중에 구매를 하나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근차근 키캡을 기워줍니다.  일부 키캡은 맞지않아 이것 저것 가지고 있는 키캡들을 끼워봅니다. 맞지를 않습니다. 아쉽지만 맞는 키캡을 찾으려고 했으나 없었습니다. 

왼쪽으로 들어보고 확인도 해봅니다. 오른쪽으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것이 좋은지 고민하다 오른쪽의 상태로 키캡을 끼워봅니다. 파스텔그린 (민트)색으로 바꾼뒤에 마무리를 했습니다. 


키보드를 사용하고 기분전환하며 키보드를 꾸며본 느낀점


매일 어느정도 사용 하는 키보드에 변화를 주어 봤습니다. 평소에 있던 느낌이 어느 정도 해소된 느낌입니다. 새로운 느낌이 들면서 새롭게 기분 전환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꿉꿉한 습한 느낌을 어느정도 떨처 버릴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키보드를 만지면서 다양한 키보드 속에도 자신이 원하는 키보드가 있으며 자신으 손에 맞도록 맞추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제품이 좋다? 무엇이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직접 만저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제품과 자신의 느낌 찾아서 사용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매일 만저보는 키보드인만큼 어떤 느낌을 줄지 그 기분에 따라서도 다를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컴퓨터 아니 모바일이던 입력장치가 존재한다면 키보드라는 입력장치는 모양만 바뀔분 어떤 제품을 사용하던지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청소하면서 키캡도 바꾼 키보드를 당분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추억에도 잠기고 기분전환도 해본 좋은 시간이 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어떤 키보드가 내 마음을 사로 잡을까요?

↑ 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1부 - 키보드를 꾸며보자]

↑ 키보드와 함께한 추억 그리고 인연, 기분전환과 변화를 주다. - [2부 - 기계식 키보드]

지금까지 Storm, Hong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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