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무엇을 소개할까? 세상에 무엇을 소개할까?
세상에 무엇을 소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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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무엇을 소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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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무엇을 소개할까?

 소개한다는 자체는 알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어쩌면 하나의 심리였을까요? 누군가를 대신해야 하는 일들이 생기면서 주로 진두지휘를 한다는 사람들을 만나면 그 사람들에게 느끼는 것들이 있으매 같이 WIN WIN이라는 것을 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앱을 만든 그분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많은 사람들이 볼 줄 알고 만들었을까요?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고자 했던 마음이 더 컸지만, 그에 따르는 수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는 순간에 느꼈을 선택에 대한 후회의 이야기를 유 퀴즈라는 케이블 TV 방송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무료 앱의 유지비 등등 다양한 이슈가 있음에도 기회가 동등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터넷 시대에 방 한 칸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가진 자와 없는 자 그를 이용하려는 시간적인 내용내용들 때문에라도 어떤 것을 세상에 소개하기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정보를 가진 자는 더욱더 벌고, 정보를 얻지 못한 자는 그저 그냥 뒤처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정보가 없고 아무것도 알지 못해도 가진 것이 많다면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하는있구나 하는 것을 떠올리게 됩니다. 만일 나라면 무엇을 소개할까? 를 생각하면서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소개를 못 하고 하는 분들의 노고를 소개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자칫 의도와 다르게 변질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에 세상에 무엇을 소개하기 이전에 그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알기 전 우리는 역사가 이야기해주었고, 많은 이들이 책으로 소개한들! , 자신이 느끼는 것에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느끼게 된 것은 ‘책을 읽어드립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진솔한 자기 생각과 함께 전문적인 견해를 통해 다시 재조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보았던 프로그램]

<↑네이버 검색 - 프로그램>

 이렇게 제대로 알려주고 하는 프로들은 고작 3%로도 채 안 나온다고 합니다. 편성된 시간 대비 재방송 시청률은 따로 계산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나온 것을 보며 아직도 문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조차 나오고 있습니다.
   
한 간에 떠들썩했던 IT 업체의 이슈도 있었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하나의 진실도 와전되어 나갈 수 있으며, 자신의 언변에 힘이 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역사가 보여준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책을 읽고서 자신의 말과 같은 글 = 말 = 생각이라는 생각을 하며 더욱더 조심해야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떤 것을 소개할까? 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 어떤 것이 진실이고 득이 될지 근거가 없는 외침일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진정으로 스쳐 가는 시간 속 기록들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배웁니다. 그저 비슷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힘이 실린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Storm, Hong의 첫 번째 생각입니다.]

‘오늘 나의 기록을 통해 누군가는 알아주었으면 한다. 현재의 모습 그대로 보고 느낀 것이니 그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자 이야기다. 결과의 근거로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수치처럼 1+1=2라고 공식화되었지만, 그 뜻의 해석은 다양하듯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진실은 그 물체가 그렇게 되어있는 것이고 표현이 다를 뿐이며, 그 사람의 하나 생각이고 존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Storm, Hong의 두 번째 생각입니다.]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소개받아 첫 번째로 읽으면서 느낀 것과 다음 재독을 통해서 얻는 것들은 다르지 않을까? 같이 토론하고 함께 만드는 책을 읽읍시다.라는 케이블 프로처럼 경험해봄으로써 느꼈던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

[ ‘책에서 감명받았던 구절들’ + ‘책을 읽어드립니다’ 프로에서 느낀 감명]

‘페스트’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구절과 ‘책을 읽어드립니다’에서 소개한 구절과 겹치는 구절들을 한번 나열해 봅니다.

  

(프로그램에 나온 내용)

나는 페스트를 통해 우리 모누가 고통 스럽게 겪은 그 숨 막힐 듯한 상황과 우리가 살아낸 위협받고 유배당하던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한다.

동시에 나는 이 해석을 존재 전반에 대한 개념으로까지 확장하고자한다.

"오늘날에는 누구나 어느정도는 페스트 환자니까"

 

- 알베르 카뮈 (1913~1960)

 이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불안한 심리들과 함께 정확하게 무엇을 전해야할지에 대한 그의 생각이 느껴졌습니다.

↑ TVN 프로그램 : 요즘책방 - 책을 읽어드립니다에 나온책 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생각의 글을 써봅니다. 당신도 느끼는 것을 기록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그 기록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전달되었을 때, 의 효과를 생각해 봅니다.


- 지금까지 주저리의주저리주저리의 Storm, Hong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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