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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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20. 4. 2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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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텐트로 들어가 잠을 청하는 화면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캐릭터가 꾸는 꿈 영상이 나왔습니다. 이는 마치 K.K.가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영상 속 K.K.는 자유로운 섬에 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원하는 대로 플레이어가 하고 싶은 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설명이었습니다. 

   

  

설명 도중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임 어떤 느낌일까?’, ‘함께 즐기는 그런 것은 어떤 것 일까?’ 허허 친구의 미소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꿈에서 깨는 건가?" 눈을 뜨는 게 좋다는 K. K.를 보는데 마치 잊어버린 무언가가?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상 속 K.K.가 응원을 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언젠가는 많은 친구들이 놀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까지 들게 했습니다. 단순히 '무인도에 간다 라는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을까?' 라는 착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지 못하게 K.K.를 통해 무인도 이주 패키지라는 게임 컨텐츠가 다 같이 즐길 수 있으며 다른 게임처럼 다른 플레이어가 놀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언제 또 K.K를 만날 수 있을까?' 빨리 다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누군가가 "플레이어 텐트"로 찾아왔습니다. 누굴까 궁금해집니다.

  

 밖으로 나가 보니 편지함이 번쩍이고 앞에는 너굴이가 방문을 했습니다.

  

 걱정스럽다는 듯이 찾아오는 너굴이 내가 안 돌아 다니고 텐트에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드디어 무언가 생활에 필요한 중요한 물건을 준다고 합니다.

  
 아니 현실에서도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 스마트폰, '여기서도 만나는구나... " 생각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사용을 해야 할지 궁금해집니다. 너굴이의 설명을 들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굴이가 작동을 시켜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켜봅시다. '어서 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스마트폰을 작동 시켜 봅니다. 다 켜질 때 까지 잠시 기다려봅니다. 

 켠후 보이는 6가지 메뉴들!! 이제부터 이것을 사용해서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나 봅니다.

뒤에 빼꼼히고 보고있는 친구는 '밤돌이 일까요? 아니면 콩돌이 일까요?' 나중에 한번 말을 걸어 봐야 겠습니다.

 

 

 갑자기 '스마트폰은 써봤냐'고 물어봅니다. 메뉴가 나옵니다 하지만 메뉴 선택지가 표시된 것은 사진 찍지 못했습니다. 

 선택지 3가지는 있지, 갖고 있어!, 한 번도 없어  입니다. 이중에서도 현실에서 스마트폰을 쓰고 있으니까 갖고 있어!를 선택해봅니다. 

  

 방금 전 6가지 메뉴를 보니 너굴이의 말 처럼 쉬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인도에 도착하여 잊어버렸던 패키지를 상기 시키는 너굴이..... '그 공항에서 만난 무인도 이주 패키지라는 커다란 간판'이 떠오릅니다. 

 '오잉?', '텐트도 무료로 빌려주는 것이 아니었나?' 선택지가 나타납니다. '알았어!', '못 내!', '돈이 없어!, 가 보입니다.  못 내! 라고 한번 이야기해봅니다.

  

'멋쩍은 표정?' '아니 썩소 표정?' 으로 바라보며 말을 건냅니다. '어? 뭐라구?' 뭔가... 찜찜한 말을 건넵니다.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설마 설마 기대를 하면서 준비한 패키지에 대한 기대를 해 봅니다. 

 설마!!! '마일로 낼 수 있다니?' '뭐지??' '비행기를 타면 마일리지를 주듯이 무언가 해야하는건가?' , 가입은 또 뭔지 가입유도를 합니다.

 '너굴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선택지 3개를 보니 '너굴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설명해주려고 하나 봅니다.

  

 예상한 대로 너굴 마일리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행동을 하면 쌓이는 포인트'가 있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내면은 49,800벨?? 게임 화폐 단위인 '벨'도 설명해 주면서 알지 못했던.... 무인도 이주패키지 시작료가 드디어 한번더 거론이 됩니다. 진짜로 청구하려나 봅시다.

 마일... 로 내라고 이야기 하는 너굴입니다.  '5000마일'이라고 설명합니다.

  

 너굴이가 준 '핸드폰을 켜는 것이 예견 되었던 일이었던가요?' 앞날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예전 개그 프로에 나오는 개그맨 허경환님의 유행어 "궁금하면 500원~!!" 을 연상시키는 '궁금하면 스마트폰의 너굴 마일리지!! '

  

 쓰윽 설명과 함께 자리를 피하는 너굴이.... 얄밉지만 뒤로하고 플레이를 해봅니다.

  

 현실 시간과 똑같이 시작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Real time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편함에 Ⓐ버튼을 눌러 확인한 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닌텐도 스위치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워봅시다. ]

    
연필과 옷 모양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마이 디자인'이 실행됩니다. 직접 디자인을 하며 깃발 등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의 사항도 알려줍니다.

  

 위치 표시가 되어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를 볼수 있으며 움직임 버튼으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설치한 텐트의 위치와 조감도를 확인 가능합니다.

  

 수첩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여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및 자신의 한마디, 칭호 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구본 모양이 들어간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너굴마일을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너굴 마일리지'입니다. 안내소에 있는 ATM기를 이용하여 얻은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 마일리지는 어떤 동작을 해야 얻을 수 있는지 확인 가능 합니다. 

  

[사진찍기]

 마일리지에서 확인 미션 중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자라는 미션'이 있습니다. 이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조이콘에 달린 캡처 버튼이 아닌 게임 내에 있는 사진 찍기 기능을 이용합니다. 자신이 캡쳐하고 싶은 위치에 간 다음, 조이콘 의 ZL버튼을 눌러 스마트폰 메뉴를 호출시킵니다. 카메라 아이콘을 누른 후 + 버튼을 이용하여 찰칵 찍으면 됩니다. 

[긴급 탙출 서비스]

 안나소나 자신의 집으로 탈출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사용시 100 마일리지가 들어가며 움직이지 못하거나 끼어 있는 경우 사용이 가능합니다. - 예전의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의 도르묵씨가 생각나게 하는 아이콘입니다. -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전작의 도루묵씨를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무인도 이주 패키지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을 너굴이에게 들었습니다. 이 설명을 듣는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아이템인 'Nook Inc.' 사에서 만든 스마트폰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게임 속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게임에 전반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게임의 퀘스트를 깨는 '퀘스트 북 아이템' 처럼 사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플레이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무인도 이주 패키지는 무료가 아니었습니다.  알 다시피 무언가 게임머니인 이라는 것과 활동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마일'이 있었습니다. '마일'은 일종 의 현실 세계에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 배운 '달란트'라는 개념을 연상시켰습니다. 

 드디어 활동에 필요한 기초 듀토리얼을 배웠습니다. 다음 [ 모여봐요 동물의 숲 4부 ] 는 안내소에서 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섬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 너굴이 녀석!! 드디어 본색을 들어내는구나!!" 

 오늘의 험난한 일정의 시작입니다. 5000마일을 얻으로 출발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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