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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2020.04.21 by Storm, Hong

  • [ 모여봐요 동물의 숲 2부 ] 드디어 시작된 여정, 어떤 여행이 펼처질까?

    2020.04.18 by Storm, Hong

  • [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2020.04.13 by Storm, Hong

[ 모여봐요 동물의 숲 3부 ] 드디어 너굴이에게 'Nook Inc.'의 스마트폰 사용 배우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텐트로 들어가 잠을 청하는 화면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캐릭터가 꾸는 꿈 영상이 나왔습니다. 이는 마치 K.K.가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영상 속 K.K.는 자유로운 섬에 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원하는 대로 플레이어가 하고 싶은 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설명이었습니다. 설명 도중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임 어떤 느낌일까?’, ‘함께 즐기는 그런 것은 어떤 것 일까?’ 허허 친구의 미소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꿈에서 깨는 건가?" 눈을 뜨는 게 좋다는 K. K.를 보는데 마치 잊어버린 무언가가?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상 속 K.K.가 응원을 해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언젠가는 많은 친구..

하드웨어 /리뷰 2020. 4. 21. 05:11

[ 모여봐요 동물의 숲 2부 ] 드디어 시작된 여정, 어떤 여행이 펼처질까?

섬 생활의 시작을 알리며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 도착했습니다. 어떤 일이 펼쳐질까? 궁금하다.!! '얼른 플레이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비행기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지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동영상이 아니라 비행기에 앉아 창밖으로 화면을 보는 듯했습니다. 그것이 마치 꿈을 꾸며 여행을 하고 싶었던 모두가 꿈꾸는 그런 모습일까? 상상을 해봅니다. [ Nintendo Switch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드디어 섬에 도착하다. ] 섬에 도착을하고 맞이하는 콩돌이와 밤돌이 그리고 옆에서 있는 이 동물들은 무엇일까? 콩돌이가 말을 꺼냈습니다. 무인도 이주 패키지였지 참~!! 비행기를 탄듯한 착각 때문이었을까? 콩돌이의 말을 들으니 실감이 났습니다. 드디어 시작이구나 오리엔테이션이라....

하드웨어 /리뷰 2020. 4. 18. 03:54

[ 모여봐요 동물의 숲 1부 ]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여행을 가고 싶다.' '나만의 별장을 가지고 싶다.' '쉬면서 즐기는 힐링을 느끼고 싶다. '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사해주는 재미는 있을까요?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찬은 게임" 난이도 자체가 존재 하지 않은 게임으로 1998년 6월 동물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신규 기획서를 통해 임원진들에 선보였던 그 게임 첫 출시 때는 냉정했고 "엔딩이 없는 게임?" , "설정이라는 동기가 없다니, 실패 할 것이 뻔하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게임이 기획됐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닌텐도에 있어 어떠한 느낌을 줄 수 있을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2001년 4월 14일 출시 이후 2020년 3월 20일 까지 동물의 숲의 역사는 닌텐도에 있어 한 획을 긋게 되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

하드웨어 /리뷰 2020. 4.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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