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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를 만드는 이스라엘 공부법이라 부르는 하브루타 havruta에 대해서 듣고 보고 먼저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저 안 봤다고, 뭔가 하고 싶다고 멈추는 등의 것을 하는 것을 느끼며, 우연 한 계기로 하브루타 havruta라는 이야기를 성경 책 등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한 번쯤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듣기만 했던 어느 날 하브루타라는 이스라엘의 공부법이 대체 뭐길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그 공식이 뭘까? 하며, 영상을 찾아보게 되고 그것 보던 영상 중 2가지에 매료되어, 그 영상을 통해 자세히 설명을 더 들었습니다. 

 

 

[ 여럿이 모여 토론하는 이스라엘의 하브루타 (Havruta) ]

 

'공부 잘하기로 알려진 유태인들 왜 훌륭한 인재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하고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을 것입니다. 
공부하는 방법이 조금은 다르다. 하브루타 (Havruta)라는 공부법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짝을 지어 질문하고 토론하는 유태인들의 동료 학습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도서관은 독서실' 조용하게 입시
·입사 공부의 현장'입니다. 그러나 '유태인들의 하브루타 (Havruta) 도서관은? 시끄러워 미칠 지경입니다. 두 사람에서 세 사람이 막 떠들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열띤 토론의 현장이라고 합니다.

< ↑JTBC Insight Youtube 영상
>

이 하브루타(Havruta)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하는 내용 중에 상반되는 이야기가 확실히 하브루타 (Havruta)에 대해 끌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도서관은 독서실" 조용하게 입시, 입사 공부의 현장' VS ' 시끄럽지만 열띤 토론을 하는 도서관'

 

두 가지를 비교하며, 듣는 순간, 아.... 내가 아는 것, 그들이 아는 것이 틀릴 수 있다, 그리고 조용히 열띤 토론을 하는 그들을 지켜보면서, 나는 토론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만약 저 문제는?' 이라는 것을 토론해 보는 현장을 경험하면서 생각을 조금 더 바꾸게 될 수 있게 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책에 대해 토론한다고 가정을 합시다. '저 사람들이 책에 대해 토론한다면 왜 그 책에 대해 토론하지?', '나에게도 필요한가?', '나도 읽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의 방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진 동료학습의 효과, 즉 혼자 개인이 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 지식을 설명해 주는 과정에서, 더 의미를 이해한다. 이런 예가 실제로 있습니다. 
예일대 존바그의 연구의 실험을 했습니다.  


두 그룹에 동일한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A그룹에게는  '기억력 테스트를 하는 시험을 볼 것이니 외우시오.' , B그룹에는 '이 공부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다음 불시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A그룹보다 B그룹의 성적이 높았습니다.   

패널: 뇌에 사용하는 부분이 다를 것 같습니다. 진행 교수 : 정말 좋은 지적입니다.  첫 번째 기억과 관련돼 뇌 부분 중 암기에 관련된 뇌 부분이 작동합니다. 나른 친구들에 가르쳐주라고 했을 때는 사회성과 관련된 뇌 부분이 작동합니다. 

사회성 역지사지를 해봄으로써 남을 가르쳐 주면서 학습할 때 뇌가 더 활발하게 작동합니다. 이로써 더 기억에 남게 됩니다. 
< ↑↓JTBC Insight Youtube 영상>

마치 무엇을 가르쳐 줄 때의 뇌와 다른 지적, 사회성이 길러지며 같이 습득하는 플라세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어쩌면 기억에 오래 남고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하려면 자신부터 이해하고, 깊이 빠져들어 어느 정도 이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상이 만약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에게 맞게 눈높이를 설명해야 합니다. 내 위주로 설명하면, 나는 이해했을지 몰라도, 아이들이라면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는데요?', '그것은 뭐죠?' 또는 '그냥 설명을 듣지 않고 행동 딴짓을 하고 있다거나', 소리로 몰라 몰라 또는 울음을 터트리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잘 알고 있는 친구에게 설득하려고 하더라도, 상대방에 대해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저 A는 A, B는 C 라고 외우라고 했다면, 그저 그것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원리를 이해 못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즉 왜? 라는 고민이 없었기에, 그 A는 A를 사용하려고 해도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이 될 수 있는 이스라엘의 공부법 하브루타 (Havruta) ]

 

이스라엘 격언에는 '두 사람이 모이면 세 가지 의견이 나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대 종교학교인 예쉬바(Yeshiba)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것이 바로 하브루타
(Havruta) 입니다. 즉 하브루타 (Havruta)란 나이, 계급 성별과 관계없이 두 명이 짝을 지어, 서로 논쟁을 통해 진리를 찾는 방법입니다. 부모나 교사는 학생이 궁금증을 느낄 때,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토론을 이어가지만, 학생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일은 없습니다. 오직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해 줄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서, 지식을 완벽하게 체득할 수 있고, 상대방의 반대 의견을 경험하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과 견해를 깨닫게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한 주제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면을 생각하는 방법에 익숙해진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Video) >


첫째, 주제 안 질문하기, 둘째, 주제 밖 질문하기, 셋째, 주제 외 질문하기.
< 중략 >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l Video) >

어렸을 때부터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하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면 배울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더디게 1개를 배우게 되는 것 같을 수 있지만, 그와 동시에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차츰 상상력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보세요, 새로운 것을 생각하세요, 라는 문구를 본다면 그제야 '아........ 뭘 생각하지', '도저히 생각이 안 나는데....'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어쩌면 생각을 많이 하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에 조금은 좌절을 하게 됩니다. 

 

만일 생각을 많이 해보고 그 문제에 대해 조금 생각했다면, 툭 무언가를 던졌을 때,  'A라는 문제에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것을 이렇게 옮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 라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공부법 하브르타(Havruta) 는  어쩌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지, 생각의 방향을 바꾸며, 여러 가지 생각과 함께 배우고, 사고를 넓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동시에, 상대방과 토론하고, 상대방에 가 자기의 생각을 전달하며, 같이 토론하고 상대의 생각도 배우며,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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