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리스] 당신의 귀를 스타일리쉬와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합니다. - 1more stylish TWS EarPhone [코드리스] 당신의 귀를 스타일리쉬와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합니다. - 1more stylish TWS Ear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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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리스] 당신의 귀를 스타일리쉬와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합니다. - 1more stylish TWS EarPhone

하드웨어 /리뷰

by 함께하는 Storm, Hong 2019. 12. 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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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특별함과 코드리스의 색상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어폰을 만났다. ]

[ 출처 : 원모어코리아 (http://www.1morekorea.com/mainevent) ]

 처음에는 이어폰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매일 그냥 핸드폰을 사면 주는 번들 이어폰을 들고 다녔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붐비는 지하철에서는 항상 선이 걸려 핸드폰을 떨어트리거나 이어폰을 망가트리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좀 더 대처를 하고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도 선에 걸리지 않게 사용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무선으로 들을 수는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무선 이어폰의 자유로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만나기까지는 여러 가지 제품을 사보고 Test 하면서 만난 제품이라 더욱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more stylish TWS EarPhone (E1026BTI)을 만난 여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more 이어폰 구매기는 8번째 제품을 만나는 과정과 다음에 작성할 개봉기를 통하여 제품의 리뷰를 만나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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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로 만난 무선 블루투스 넉밴드 이어폰

 *모델명 넥벤드 이어폰  - Jaybird JF3  

 *구매일 : 12년도말?? 13년인가?  구매이력을 찾을 수없어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온라인 라츠몰 (www.mylots.co.kr) 을 통해서 구매한 제품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설명할 내용은 Jaybird사를 설명 하고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Jaybird는 2006년 호주 기업가인 Judd Armstrong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운동선수 자신인 Armstrong은 당시 사용 가능한 헤드폰 성능에 실망했으며, 땀에 강하고 비 제한적인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신체 활동. 암스트롱은 생산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자신의 프로토타입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했습니다. 대중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받은 후, 그는 2006년 유타주 솔트 레이크 시티  JayBirdGear LLC  설립했습니다.

회사 최초의 Bluetooth 헤드셋인 JB100 Freedom은 2007년 말에 출시되었습니다. 2014년 Jaybird는 운동량 추적 가능한 손목 밴드 "Reign"을 통해 피트니스 웨어러블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수면 시간, 심박수 변화 및 기타 건강 관련 지표. 같은 해, 시장 조사 회사 NPD Group에 따르면 이  Beats , Bose , Sennheiser  Sony와 함께 5대 최고 판매 프리미엄 헤드폰 중에서 처음으로 상장되었습니다.

Jaybird의 최신 무선 Bluetooth 헤드셋 반복은 2019년 8월 28일에 출시된 "Vista"모델입니다.

로지텍  2016년 4월 12일에 회사를 5천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Jaybird_(company)

 

[ 제품 구성품 및 박스 사진 ]

이미지 출처 : http://dpg.danawa.com/news/view?boardSeq=60&listSeq=3133668

 (기사: 2016.03.07)

       

[ 왼쪽 : 박스 앞면 사진   /  오른쪽 : 뒷면 박스 사진 ]

 

 앞면에는 라츠 로고와 함께 이어폰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제이버드라면 그 당시 미국에서 스포츠 이어폰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제품이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움직임이 있어도 잘 빠지지 않았습니다. 격하게 달리기 운동을 하거나 러닝머신 위에서 뛸 때도 양쪽을 전부 착용하면 흘러내리지 않았습니다. 이어후크를 장착하여 귀에 편한 착용감을 주었습니다.  단점은 한쪽을 빼고 있으면 가끔 뒤로 흘러내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양쪽 귀를 다 끼고 사용하는 사용자로 써는 이점은 단점으로 꼽을 수 없었습니다.

 

[ 안쪽에 들어 있는 구성 모양 ]

2019년 현재 제품을 잊어버려 제품에 대한 착용 샷이나 내부 구성품을 제대로 알려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 설명서 영문 버전 17 페이지 스펙 사항입니다. ]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V2.1 + EDR(Enhanced Data Rate)입니다. 그리고 프로파일로 A2DP, AVRCPSamsung Level Series 넥벤드 삼성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스팩에 코덱버전을 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 박스에는 APT-X로고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품에는 지원 코덱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이당시 이어폰들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었던 듯 합니다. 

 이렇게 무선의 즐거움으로 무선 이어폰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이 제품을 다시 구매 할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배터리가 오래 가서 출퇴근이나 운동할 때, 자주 사용을 했던 이어폰입니다. 

 A/S는 당시 보증기간 막판에 한쪽이 안 들려 보내서 새제품 교환을 받아 사용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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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만난 무선 블루투스 넉밴드 이어폰


 누구나 아는 소니 제품 굳이 회사를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기에 패스를 합니다. 


* SBH80 2회 구매 1번 A/S

    

[ 왼쪽 : 전체적인 앞면 사진   /  뒷면 : SONY, NFC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 출처 : 다나와 검색 - (11번가) ]



 위 사진은 직접 구매했던 제품의 사진입니다.  오른쪽 박스 사진은 초창기 제품의 박스 사진입니다. 2014년도 후반에 구매해서 보증기간 1년 동안 사용을 한 제품입니다. 제품의 큰 특징은 박스의 컬러 변경과 1년 보증 스티커의 박스 부착에서 안에 동봉되어 있다는 것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 헤드폰 / 이어폰의 A/S를 받기를 원한다면 영수증과 함께 보증스티커를 함께 부착해서 보관을 해야 합니다.) 

이 제품이 괜찮아서 1번의 A/S와 2번의 구매로 3개의 제품을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고장이 잘 나지 않는 제품입니다. 지금 이 제품의 사진 중 뒷면의 로고와 NFC가 있는 부분의 무게가 넥밴드로 걸고 사용시에 고정이 안 되어 뒤로 목을 저치거나 하면 흘러내리고 이동중에 가끔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지금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만큼 소니의 기술력이 인정되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뒷면  : 박스 사진입니다.] 

 

간단한 사진과 설명 구성품과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과 PC의 USB CSR 동글을 이용해서 APT-X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코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는 스팩 사항입니다.  

[ 장점 ]

1. 특징으로 NFC 연결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착~! 버스 카드를 단말기에 대고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결제를 하듯이 페어링이 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2. 음악 재생이 오래되고 대기시간이 길다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

3. 다중 페어링 및 멀티 포인트 연결이 된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단점 ]

단점은 아까 앞에서 설명을 한번 했듯이 모양 때문에 뒤로 흘러내린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OTL 이것으로 인해 좋은 이어폰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낭패였습니다. 

이렇게 무선이어폰의 오랜 사용을 함께했던 SBH80(SBH-80)  3년간의 여정을 함께 했었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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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 번째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만나게 된 제품

 * (주)크립스 기술의 블루투스 이어폰  NB-K5 

 * 구매일자 : 2017년 8월

 

       

[ 다나와 : 섬네일 대표 이미지]

 제품의 색상은 실버 / 네이비 블루 가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이어폰 앞부분을 자석으로 '착' 붙여서 축 늘어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스팩사항으로 고려한 것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 AAC의 유무가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검색 끝에 AAC와 APT-X의 코덱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중 '제품의 디자인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색상은 위 사진과 같은 네이비(블루) 색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박스 앞면 사진입니다. ]

 앞면에 인상적인 CSR사의 APT-X라는 로고가 쓰여 있습니다.  이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박스 앞면 사진입니다. ]

 뒷면에는 제품의 간단한 사양들이 나와 있습니다.

[ 다나와 / ssg 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제품 사양표입니다. ]

 음악 재생 시간은 환경과 볼륨의 조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최대 10시간 (중간볼륨) 사용이라는 문구가 이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충전을 하게 되면, 가끔 깜박하고 블루투스의 전원을 끄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최대 350시간의 대기시간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보통 200시간 이상은 보장된다고 봐도 되며, 바로바로 충전하지 않아도 긴 대기시간을 버텨 주어 편리합니다.  단점은 거리대비 사양대로 10M 장애물이 없는 조건일 경우 버티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가끔 수신 거리 중 장애물이 없으면 좀 더 잘 연결되는 것 같았습니다.

※  네번째로 만난 무선 블루투스 넉밴드 이어폰

 * 삼성전자의 레벨 U 프로 (EO-BN920C)  
 * 구매일자 : 2017년 12월

 

[ 다나와 썸내일 -상품 이미지 ]

 

[삼성전자 - 제공 이미지입니다.]

[삼성전자 - 제공 이미지입니다.]

UHQ란? 저음부터 고음까지 원음을 충실히 재생, 표현할 수 있도록 음역을 넓히고 왜곡을 보상한 하이파이 음원의 일종입니다. 

UHQ AUDIO는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LEVEL APP을 통하여 끄고 켤 수 있는 UHQ AUDIO 재생은 기존의 코덱이 아닌, 삼성 고유의 UHQ-BT 코덱을 통하여 재생되어 집니다. 이는 삼성전자의 UHQ-BT 코덱으로 자세한 제원은 밝혀져 있지 않지만, 퀄컴의 APT-X HD소니의 LDAC과 경쟁할 규격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2016년 기준 갤럭시 S6 계열 3기종과 갤럭시 노트5 총 4기종의 스마트폰과 레벨 유 프로와 레벨 온 와이어리스 프로가 지원합니다.

( * 주의사항 : 현재는 삼성기기에 LEVEL APP이 설치되는 기종이면 이용이 대부분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델에 따라 자체적으로 UHQ-BT 코덱이 지원되는지 확인 후 사용을 해야 합니다. )

[삼성전자 - 제공 이미지입니다.]

   

 [ 왼쪽 : 박스 앞면 사진   / 오른쪽 :  뒷면 박스 사진 ]



   

 [ 왼쪽 : 제품 사진 (1)  / 오른쪽  :  제품사진 (2)]


  


 [ 왼쪽 : 제조사 로고 / 오른쪽  :  안쪽에 블루투스 로고  및 제품명 ]

 * 구매 후 A/S 2회 (무상 교체)  - 색상 골드 구매 후 재고 없어 블랙으로 교체 

 제품을 사고 나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기기간 연결이 끊기지 않아 좋습니다. 또한 다중 연결이 가능 한 제품으로, 2개의 기기를 연결(페어링)하여, 음악을 듣고, 통화도 하며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좋았습니다. 삼성전자가 만든 제품으로 일반 Level u 쓰리중에 프로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스사진'을 보면 CSR APT-X를 지원 표시와 UHQ AUDIO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다시 한번 정리 해보겠습니다.

* 장점 

 1) 무엇보다도 장점은 앞부분을 사진과 같이 붙여 두면 음악이 정지되고 전화를 받기 위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붙어 있는 자석을 띠는 순간 '전화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핸드폰과의 연동이 잘되어 끊김이 적습니다. 

 3)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2개의 장치를 연결하여 사용에 용의합니다.

 * 단점

 1) 삼성폰에서만 작동하는 Level U APP

 2) LG과 같이 줄감기 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이것은 LG만의 독특한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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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 번째로 만난 무선 블루투스 넉밴드 이어폰

 * 소니의 MDR-EX750BT heir is Wireless
 * 구매 일자 : 2018년 12월 말 구매

  예전부터 소니 유선 이어폰을 몇 개 사용했었지만 어느 정도 보증기간이 지나면 케이블의 약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여 사용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SBH-80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본 경험으로 배터리의 우수성과 음질의 어느 정도 수준의 퀄리티를 내준 제품이었기에 주저 없이 구매를 하였습니다. 국내 모델은 아이유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유가 이 모델을 착용하기 전에 나왔던 해외 모델의 버전을 보고 사게 되었습니다. 

<개봉기를 적어봅니다>  

( * 박스의 일부분을 잃어버려 겉박스 부분을 인터넷에서 찾아 올립니다.)

   

[이미지 출처 사진에 표시]

* 박스부터 무선임을 강조하는 hear in Wireless로 고음질을 들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뒷면의 블루투스, LDAC, CSR의 APT-X 코덱을 채택하여 안드로이드 등 APT-X를 지원하는 기기에서 고음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AAC 코덱을 지원하여 아이폰 및 맥에서 고음질 감상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출처 사진에 표시]


   

[ 왼쪽 : 제품 버튼 표시 / 오른쪽  :  소니 로고 & NFC 로고 ]

* 왼쪽 부분에는 전원버튼, 앞뒤 버튼 과 볼륨조절 버튼이 함께 붙어있는 버튼과 충전 단자가 존재합니다. 

* 오른쪽 부분에는 소니의 로고와 & NFC 로고가 달려있습니다. 이는 NFC™를 지원하는 핸드폰에서 NFC™를 지원한다면 NFC™를 활성화 시킨후 간단히 지하철, 버스처럼 착~~!! 가져다 대면 블루투스 페어링 완료 됩니다. 

 ( EX. 아이페드 프로 3세대에 에플펜슬을 착~! 가져다 대면 블루투스 연결이 되어 탭하라는 문구가 나오듯이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

   

 [ 왼쪽 : 제품 & 파우치 / 오른쪽  :  제품 & 속박스 ]

* SONY에서 핑크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과 제품을 만나보면 와인색? 또는 붉은색 진한 붉은색 계통을 나타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원을 끈뒤, 마이크로 5핀 충전단자에 연결 후 헤드폰 3.5mm 단자를 지원하는 장치에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할 경우 - 소니의 새로운 h.ear in Wireless는 High-Resolution Audio를 지원하는 스테레오 헤드셋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소니 제공하는 정보 HRA 설명 >

<소니 제공하는 정보 HRA 연결 설명 및 HRA 설명 ↑ >

[소니 제공 상세 설명 ↑]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점]

* 제품의 5가지 컬러중 핑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식 홈페이지 및 판매 사이트를 통해서 MDR-EX750BT를 검색하여 제품을 구매한 후 후회 없이 사용 중입니다.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하는 것은 유무선의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어서 좋았습니다. 배터리 충전을 깜박하거나 충전되어 있는 시간을 다 사용할 경우 그동안은 무선이어폰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에는 유무선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소니의 LDAC 및 APT-X 코덱을 통해 무선 사운드의 음질을 크게 향상 시켰습니다. AAC도 지원하여 아이폰 및 아이패드 맥에서도 고음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AAC지원의 유무는 어느 정도 무선 이어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AC지원되는 이 제품은 꼭 맞는 선택입니다. 

* 최대 7시간 30분 연속 음악 재생 및 음성 통화가 가능합니다.  

* 충전 방식 : 마이크로 USB 연결로 간편하게 충전 (충전 시간은 2.5시간, 최대 약 200시간 대기)

 사용 시간과 대기 시간으로 인해, 통화하거나 출퇴근 시간에 음악을 듣거나 하는데 전혀 지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5개의 '넥벤드 무선 이어폰'을 소개 하면서 배터리가 오래 가는 것이 중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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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섯 번째로 만난 코드리스 이어폰 

 * 제품 : LYPERTEK TEVI 완전무선 이어폰
 * 구매 일자 : 2019년 6월 초 구매 -> 공동구매로 인해 배송이 늦어 7월에 받음

 * 구매를 한 첫인상

 처음 라이퍼텍사(LYPERTEK)의 테비(TEVI)라는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보고 10만원 이하에서 살 수 있는 제품 중에 가성비라고 소개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대게 소니, AKG, JBL, BOSS, 벵엔울릅슨, 젠하이저, 삼성, LG등등 메이저 브렌드 사들의 기기들은 다년간 다져진 브랜드의 이미지로 인해 선뜻 구매한다고 하면 가격대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성능을 내겠구나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라이퍼텍사(LYPERTEK)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이었기 때문에 긴가민가 하면서 사게 되었습니다. 라이퍼텍(LYPERTEK) 회사는 중국을 기반으로 하여 주로 미국, 한국 그리고 일본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듯합니다.

 구매한 제품은 TWS, 완전 무선 이어폰, 코드리스라고 불리는 TEVI제품입니다. 이 회사 중에서도 메비, 베비, 테비 가 있는습니다만,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TEVI 제품을 작성한 글과 영상등을 보고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구성품의 사진을 개봉하면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어폼팁과 구성품 사진입니다. ]

 외관을 봤을 때, 비닐로 박스가 흠집이 나지 않도록 포장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자마자 느끼실 수 있는 것은 테피의 충전케이스의 멋스러움이 먼저 보입니다.

 

[ 왼쪽 : 비닐을 벗기고 플라스틱을 오픈 한 사진 /  오른쪽 : 내부 구성품의 모습 ]

 안쪽에는 제품의 오른쪽 왼쪽 유닛과 함께 충전 케이스가 존재합니다. 충전 케이스는 마치 벵엔울릅슨 (B&O)의 E8을 연상케 하는 직물 형태의 천으로 되어있어 고급스러움을 연출하였습니다. (어디까지나? 그냥 느낌적인 느낌?? 입니다.)  다들 중국 제품에 느끼는 마감 등 과는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는 라이퍼텍사(LYPERTEK)의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 왼쪽: 퀵 가이드 구성품 /  오른쪽 : 구성품 상자에 들어 있는 내용 사진 ]

 

[ 왼쪽 :  구성품 상자에 들어 있는 내용 사진 / 오른쪽 :  테비 충전 단자 사진 ]

 퀵 가이드 사진의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본 뒤 구성품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중 사이즈의 이어팁 그리고 소 사이즈, 대 사이즈의 실리콘 팁과, 폼팁을 제공하고,  C포트 충전 게이블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충전케이스의 단자를 살펴보면 제공되는 C포트 단자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이번 스마트폰, 노트북 등 여러 기기에서 C포트 단자로 변경 된 점을 고려해 짧은 기본제공 케이블 대신, 최신 핸드폰을 구매하면(아이폰을 재외) 들어있는 C Type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도록 한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뒤쪽면에 간단하게 사양등 이 적혀 있었습니다.  ]

[ 펀클래스에서 제공하는 사양 스팩표 입니다.]

 코드리스 이어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좋은 통화 품질이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TWS 이어폰의 한가지 문제점은 마이크가 사용자의 입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이점은 코드리스 이어폰과,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단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이퍼텍사(LYPERTEK)의 TEVI는 퀄컴 cVc 8.0 노이즈 켄슬링 마이크를 사용해서 배경으로 들리는 통화잡음을 억제해 통화할 때 에코가 거의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통화는 왼쪽 유닛의 버튼을 누름으로써 통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유닛에 컨트롤 버튼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누르는지에 따라서, 음악 재생, 볼륨 레벨, 통화 볼륨 조절과 통화 연결이 가능합니다.

[ 유닛 버튼 사진]

* 오른쪽 유닛 버튼 -  1번 클릭 : 재생 / 정지 , 2번 클릭 : 볼륨 +, 3번 클릭 : 다음 곡

* 왼쪽 유닛 버튼 - 1번 클릭 : 재생 / 정지 , 2번 클릭 : 볼륨 -, 3번 클릭 : 이전 곡

* 왼쪽 또는 오른쪽 - 통화 시 1번 클릭 : 통화 받기 / 끊기 , 통화 시 1초간 클릭 : 통화 거절

* 왼쪽 또는 오른쪽 - 조작 시 3초 클릭 : 전원 켜기 / 끄기 , 조작 2번 클릭 : 페어링모드

* 2초간 클릭 (마스터 유닛 - 페어링된 유닛) : 음성 비서 호출 (Siri, Google Voice Assistant 등)

버튼 조작이 쉽도록 위와 같은 버튼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여러 기기에 연동해서 동시에 사용을 할 수는 없지만, 마지막 기기에 연결되었던 것을 기억하기 때문에 오토페어링 기능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한쪽만 페어링 시켜 모노모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모노 사용 중에 나머지 유닛을 킬 경우 먼저 연결되어 있던 유닛은 마스터 유닛으로 동작을 하며 다른 유닛이 마스터 유닛에 연결되어 스테레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X7 등급의 방수를 지원합니다. TEVI는 IPX7 등급의 방수를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왠만한 생활 방수에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품 사양에도 나와 있듯이 1회 충전 10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분히 출퇴근 사용을 하는데 정말 괜찮았습니다.  만약에 유닛의 배터리가 다되어 사용이 안된다면 잠시 15분 충전으로 2시간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급속 충전으로 TEVI로 충분한 음악을 듣고 할 수 있습니다.

  70시간의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몇 번을 충전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연결성 -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가지고 있는 끊김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출퇴근 시간에 사용하고 있지만 웬만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끊기는 지점에서 끊긴 적도 있지만 거의 끊김 없는 제품으로 만족하고 사용 하고 있습니다.  - 이 제품과 같이 사용중인 T90도 리뷰와 비교하도록 하며, 라이퍼텍사(LYPERTEK)의 TEVI도 T90과 같이 핸드폰 어플 이용을 추후에 지원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개선과 함께 좋은 수준으로 지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이퍼텍사(LYPERTEK)의 TEVI의 사용기를 마치며 "

 코드리스 이어폰을 추천받아 접하면서 넥밴드 이어폰에 비해 귀에 보청기를 착용하듯이 사용한다는 점으로 손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대로 착용을 하지 않는다면 운동 할때나 이동 중에 귀에서 흘러내려 잃어버릴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을 하고 넥밴드 이어폰에 비해 작은 충전 크레딧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충전에 용이함이 있습니다. 주머니 속에 쏙 넣어 다니면서 넥밴드 이어폰보다 좀 더 편한하게 선 없이 이용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라이퍼텍사(LYPERTEK)의 TEVI 리뷰는 직접 구매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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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 번째로 만난 코드리스 이어폰 

 * 제품 :  DECIBAL BCS-T90 완전무선 이어폰
 * 구매 일자 : 2019년 7월 말 구매

 LG 넥밴드 이어폰으로 유명한 Tone Plus 제품을 만드는 회사인 블루콤에서 그 동안의 노력에 힘입어 자체 제품 중 하나인 DECIBAL BCS-T90은 선이 없는 무선이어폰에서 가성비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블루투스 5.0과 퀄컴(Qualcomm)칩셋을 사용해 안정적인 페어링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CD급 고음질 APT-X를 지원하는 퀄컴 고사양 칩셋을 사용하여 원음 그대로 지원을 합니다. 

 애플 제품에서 고음질을 지원하는 AAC코덱도 탑재를 하고 있습니다. 구매 후 개봉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박스는 앞면과 뒷면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퀄컴 APT-X와 빠른 충전을 지원하는 문구가, 한국에서 만들었다는 내용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 

 

옆면에는 모델의 사진과 블루투스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반대편에는 각각의 아이콘들로 지원되는 제원의 일부를 아이콘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겉박스와 안쪽에 이중 구조의 박스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앞면의 박스를 뺀 후 속에 들어있는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제품 충전 크레딧과 설명서 그밖에 구성품들이 들어 있는 사진입니다. 

 

구성품으로는 설명서 충전 크레딧 USB 충전 C Type 케이블 이어팁 등이 들어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같이 충전 크레딧 안에는 각각의 이어폰 유닛이 들어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이어폰을 다시 꽂았을 때 이어폰을 충전 케이스에 넣었을 때, 들어오는 LED 불빛이 보입니다.

   

충전 크레딧에 넣었을 때와 뺐을 때 유닛의 모양입니다.

 단단한 스펙으로는 위와 같은 사양을 나타냅니다.  또한 DUAL MEMS 마이크 적용 즉 MEMS 마이크 2개 적용으로 주변의 노이즈를 감소 시켜 상대방에게 깨끗한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이로써 통화 품질의 개선이 되어 사용에 용이 합니다. 

 급속 충전 10분으로 3시간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점은 박스에서 FAST 충전 즉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는 문구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제품은 간단한 IPX4 등급의 방수로 간단한 생활 방수 즉 땀을 흘려도 걱정 없이 운동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직접 운동을 하면서 사용시 떨어지지 않도록 정확히 귀에 맞도록 착용하여 사용한다면 오랜 시간 사용을 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유선 이어폰의 단점을 커버한 넥밴드 무선 이어폰보다도 양쪽 유닛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완전 무선 이어폰이라고 불리는 코드리스 이어폰답게 사용에 용의합니다.   

 FPCB(flexible PCB)안테나 적용으로 사람이 많은 곳 즉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 출퇴근 시에 붐비는 열차와 버스 안에서도 전파 간섭이 적어서 사용하는데 끊김이 없었습니다. (직접 출퇴근시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케이스가 작아 주머니나 가방에 쏙 들어가 휴대성이 용의하여 가지고 나니는데 편리합니다. 

[ 어플을 통하여 사용에 용의하며 업데이트가 지원되는 DECIBEL MATE ]

 위 사진에서는 좌우 유닛의 베터리 잔량과 함께 소리의 EQ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90에서 제공하는 음질과 고음을 강조한 모드, 저음을 강조한 모드, '시그니쳐 사운드 모드'는  전문 사운드 엔지니어와 협업으로 ‘BCS-T90 시그니쳐 사운드 모드’를 구연했습니다. 이 모드는 저역을 단단하고 밀도감 높게 강화하면서, 소리를 답답하게 만드는 중저음을 걷어내고 소리의 선명함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중음과 중고음 대역을 보완해 정확하면서도 듣기 좋은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 창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설정 메뉴 중 내 이어버드 찾기는 이어폰이 연결 되어 있을 때, 어디다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소리로 위치를 알려줍니다. 이어버드 찾기 메뉴의 사진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뒤로 돌아가 설정 메뉴에서 기기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입니다.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기 업데이트와 설정 초기화 메뉴입니다. 

* 설정 초기화 메뉴

 제품의 버튼 설정을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BCS-T90은 버튼 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을 기본적인 세팅 값으로 만들어주는 메뉴입니다. 

* 기기 업데이트 메뉴

 소프트웨어 버전 업데이트 및 오른쪽, 왼쪽의 유닛의 내부 프로그램의 버전 업데이트로 하드웨어 안에 탑재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업데이트시킴으로써 동작의 원활함과 에러, 핸드폰 등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에서 블루투스 사용을 제대로 동작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초창기에 나와서 사후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기기 업데이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루콤의 DECIBEL BCS-T90의 사용기를 마치며 "

 지난 6월 에 출시되어 구매는 7월쯤 한 후 지금까지 사용을 하는 DECIBEL BCS-T90 초창기 제품은 블랙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처음 모양이 다른 이어폰과 달리 약간의 마이크 부분이 툭 튀어나와 있어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애플의 '에어팟'의 튀어나온 정도는 아니지만, 생각을 함에 있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었습니다.  막상 사용을 해보니 그런 느낌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제품의 스펙을 보면 전반적으로 최신 칩셋인 퀄컴의 블루투스 5.0과 함께 사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충전 크레딧과 양쪽 유닛을 합쳐 가벼운 약 40G의 무게로 휴대성에 용의 한점이 이 제품의 장점입니다.  

 점점 편리하게 완전 이어폰의 시대로 넘어오는 와중에 만난 DECIBEL BCS-T90은 사용하면서 유선 이어폰 사용을 점점 줄어들게 만들었습니다.  2019년 11월 15일 BCS-T90의 인기를 반영하듯 '화이트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G마켓 제공 사진

 위 사진처럼 화이트 색상만이 가질수 있는 감성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기가 지속되고, 나중에 제품을 하나더 구매하게 된다면 화이트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하지 않을까 합니다.  주머니속에 쏙 넣어 다니면서 넥밴드 이어폰보다 좀더 편한하게 선 없이 이용하고 싶으신 분이이라면 이 제품을 추천 드립니다.   

[ 블루콤의 DECIBEL BCS-T90 리뷰는 직접 구매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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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덟 번째로 만난 코드리스 이어폰 

 * 제품 : 원모어 코리아의  1more stylish TWS EarPhone (E1026BTI)  완전무선 이어폰

 * 구매 일자 : 2019년 9월 구매

 TWS 시장은 아이폰의 3.5 단자를 없애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보 자신만의 규격보다 자체적인 시장의 니즈를 선도하는 애플이었기에 이것이 가능했습니다. 에어팟 그것이 만들어 지면서 완전 무선의 시대가 열렸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창 잘나가던 에어팟의 시장에 중국의 도전이 지금의 TWS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그들의 도전 정신의 이어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에어팟과 같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왔으며, 독자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에 완전 선이 없으면 좀 더 자유로워지겠지?'라고 생각했던 것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장이 열려 만난 것은 큰 변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변화는 2~3년?? 정도 지났을 때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중국발 이어폰과 헤드폰의 시장이 우리에게 가성비와 음악을 듣기에 좋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며 보란 듯이 메이저 업체들을 보란 듯이 위협하기 시작을 했다는 것은 큰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1more의 제품을 만나기까지의 개인적인 사용기를 적어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다이나믹 드러이버 이어폰의 시대가 저물고 다중 BA 드라이버나 하이브리드 이어폰들이 출시되면서 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중에 탄생한 영역에서는 초정밀 기술, 튜닝과 같은 노하우를 상당히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 속에서의 이어폰들의 가격은 어느세 50~ 100만원 정도는 별 감흥도 오지 않는 시대가 되어 버릴 정도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일반 인들에게 까지 대중화가 되었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 그간의 노하우를 엮다 ]

 메이저 업체의 OEM 생산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인프라까지 더해 자체 BA 설계, 생산, 원가절감 등을 통해 동급의 이어폰들에서 느끼지 못하는 것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가격대에서 이런 소리가?' 하게 생각하도록 시장이 많이 변하고 제품들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졌습니다.

[ 수많은 수상을 기록하다 ]

 오늘 소개 하는 무선 이어폰의 1more의 회사는 많은 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 https://global.1more.com/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Media Awards & Recommendations


17 International Design Awards In 4 Years

iF Award↓                                                            Computes d&i Award


Reddot Award

 위 사진들과 같이 어워드들에서 수상을 하면서 제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품의 마감이나 전체적인 퀄리티마저 경쟁상품이 부끄러울 정도의 수준으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중국산 리시버에 대한 인식 자체를 바꿔놓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중국 제품 중 가성비를 가지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시발점인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 확실한 노하우를 잘 보여주려고 하는 1more ]

 그런 제품 중에서 코드리스 이어폰 중 4가지 색상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어폰을 만나는 순간 구매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색상이며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간의 이어폰들에서 느낄 수 없었던 퀄리티를 제공해 준다는 평가를 하기 시작한 제품 중에서 만난 1more는 위 어워드들의 노하우가 빛나듯 나에게 살포시 제품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만나 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고, 그들만이 전하려는 내용이 담겨 있는 1more만의 이야기가 제품에 담겨 있다는 것을 들으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색상에 홀리고 가격에 놀란 나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의 모델명은 1more Stylish True Wireless In-Ear Headphones-I (PART Model : E1026BT-I)입니다.

[ 제품의 상세페이지와 느끼는 개봉 전 느낌들 ]

 

(↑위 사진 2개의 내용은 상세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

 무선 제품을 사용하면서 끊김과 어느 정도의 거리감 등에 대한 것은 체감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선 Wifi 다운로드 속도를 보고하면서 체감을 했었고, 위 이어폰들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만드는지, 이름이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것들을 보고 직접 체험하면서 그들의 전략들을 신경 쓰게 된 후 페이지들에서 보여주는 것들이 제대로 동작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이 제품도 다른 코드리스 제품 무선 이어폰이라는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을지 궁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사진과 같이 이어버드의 지속시간 간섭을 줄인다고 이야기하는 연결성, 통화 품질 등에 대해서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많은 제품이 신호를 내뿜으면서 어떻게 그들과 간섭을 일으키지 않고 또는 같은 신호라면 어떻게 흡수해서 재전송 신호를 내는지 등등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설명서를 들여다본다 한들 소프트웨어처럼 이 부분은 어떻게 동작합니다. 하는 상세한 설명보다 보고 직접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퀵가이드 설명으로 내용이 간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만큼 들어있는 것들이 간략해 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터넷 상세 페이지에 간략한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이는 변화된 모습을 잘 모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실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고서는 끊기는지 왜 좋은지 설명서를 봐도 잘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주요 부품 Qualcomm칩셋 제품 그러나 누가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 ]

 최적화된 모바일 칩셋으로 더 빠른 전송, 강력한 간섭 방지 및 보다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여 성능을 크게 향상합니다. 이렇게 적혀있는 제품도 이어폰의 구성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이 제품은 그 궁합을 충실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예로 구글, 네이버 등에서 직접 사용하는 사용기들에서 느끼는 끊김 없는 사용기들이 그것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 구매한 제품의 개봉전 사진 ]

   

[ 왼쪽 : 앞면 에 로고와 A/S를 위한 스티커  /  오른쪽 : 뒷면의 사진 ]


  

[ 왼쪽 : 바닥에 있는 모델명과 바코드  /  오른쪽 : 옆면의 사진입니다. ]

[ 왼쪽 :  옆면의 사진입니다. ]

 1more의 로고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제품의 이미지, 수상 이력 등을 표기하여 제품에 대한 종류와 퀄리티에 대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중국 제품들과 달리 확실한 정품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홀로그램 및 정품 등록 안내를 하고 있어 등록 후 보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E1026BT의 스팩과 주요 기능들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해 놓고 있으며 전파인증 마크, 정품인증 스티커를 통해 제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참 앞면에 표시되어있는 리모컨 관련 내용은 자체적으로 안쪽에 들어있는 버튼을 설명한 것 같습니다. 이는 살짝 '미스 프린팅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 패키징에서 느껴지는 1more의 느낌 ]

 얼른 개봉을 하고 내용을 보고 사용기를 적고 싶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품의 내용물을 사용하기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을 보고 직접 적으로 와 이래서 원모어 하는 구나 사후 지원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구나!  '국산의 T90과 달리 제대로 서비스를 하겠어?' 하는 마음을 녹여 버리는 패키징을 보면서 그 속에 들어 있는 제품을 빨리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 검은색과 골드 색상을 구매하다 ]

 구매한 제품은 블랙과 금색 우선 너무 좋다 하여 이런 개봉기를 찍을 새도없이 '헐래벌떡 이건!! 들어봐야 해 좋다는데 뭐가 들어있지?' 하면서 후다닥 구경만 하고 사진도 안 찍고 블랙을 끼워서 들어보았습니다. '그렇게 들어보니 뭐지?' '안 들리던 음역대가 들리나?' 할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착용감은 예전 Jaybird JF3 때 귀에 걸리는 느낌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흔들어보고, 귀에서 떨어지나 점검을 했습니다. 그렇게 음악을 듣고 '안드로이드폰'에서도 APT-X를 세팅해서 들어보고 제일 중요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ACC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Test를 했습니다. 전에 듣던 것과 달리 가격 대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쯤에서 못 찍은 내부 개봉 사진과 다시 자세히 어떤 식으로 연결하는지는 골드 색상의 개봉을 하면서 개봉기를 적는 것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마음이 앞서 사진과 개봉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그 단계를 뛰어 넘어버린 나의 검은색!!' 다행히 '골드까지 색상 비교해야 해!!' 하면서 헐레 벌떡 뜯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골드 색상을 개봉하면서 자세하게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들을 하나하나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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